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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여자가 원하는 것 (6)

  여자가 원하는 것  (6)                   과연 여자가 그녀의 남편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질문할 때에 우리는 그녀가  “ 사랑 ”을 원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  이미 우리는  에베소서  5 장 25 절 에서 바울의 권면인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는 말씀을 알고 있기에 아내는 남편에게  “ 그리스도의 사랑”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  그것은 에머슨 에거리치 박사의 말처럼  여자에게  “ 존경은 사랑의 일부분”이라는 사실 입니다 (211 면 ).  다시 말하면 ,  여자는 그녀의 남편에게  ‘ 사랑’을 원한다고 말할 때에는 그녀의 남편에게  ‘ 존경’도 받기를 원한다 는 것입니다 .  즉 ,  모든 여자는 남편에게 존중받고 소중히 여김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3 장 7 절 에서 남편들에게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 “ 그 ( 아내 ) 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  남편들은 자신의 아내가  “ 연약한 그릇”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동료 상속자로 알고 귀히 여겨야 합니다 .  그리할 때 기도가 막히지 않고 우리 남편들의 기도생활이 나아질 것입니다 .  결국 남편은 그의 아내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 엡 5:29).               ...

여자가 원하는 것 (5)

  여자가 원하는 것  (5)                여자가 남자에게 원하는 것은  “ 충성 ” ( loyalty ) 입니다 .     아내가 남편에게 원하는 것은 남편이 자기에게 헌신하고 있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  알고만 싶을 뿐만 아니라 여자는 재확인하길 원하기에 남자에게  “ 당신은 날 사랑해요 ?”( Do you love me? ) 라고 종종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  그 질문을 받는 남편은 당연한 것을 질문하는 아내가 자신의 충성과 헌신을 재확인하려고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  그 결과 남편은 아내의 마음을 좀 더 안전하게 해주기보다 아내로 하여금 불확신 하게 만들므로 결국 아내는 더욱더 그녀의 남편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헌신하는지 그의 사랑을 어떠한 방법으로도  ( 재 ) 확익하려고 노력합니다 .  그리할 때 남자는 그의 아내로 하여금 안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내의 입장에서 사랑을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합니다 .  그 방법 중에 하나를 에머슨 에거리치 박사는 그의 책  “ 그 여자가 바라는 사랑 ,  그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에서 이렇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         “ 아내가 자신의 남편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  자신의 결혼을 포함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으려고 노력함을 알   때 ,  그녀는 좀더 안전하다고 느끼게 된다 .  자기  남편의 사랑과 충성에 대해서 확신할 때 ,  그녀는 활기를 얻게 되고 동기를 부여받는다 .    이것은 하나님이 그녀를 만드신 방식이며 ,  결혼 언약이 죽음이 그들을 갈라 놓을...

여자가 원하는 것 (4)

  여자가 원하는 것  (4)            여자가 남편에게 원하는 것 네 번째는 바로  “ 평화 ” ( Peacemaking ) 입니다 .              여자는 남편이 자기에게 잘못했을 때 자기 잘못을 그녀에게도 인정하고 고백하길 원합니다 .  그러나 남자는 주로 자기 잘못을 자기 아내 앞에서 쉽게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남자의 자존심  문제라 생각합니다 .  남편은 그의 아내에게  “ 미안하오 ” ( I am sorry ) 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합니다 .           부부가 갈등 속에 있을 때 주로 여자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먼저 시도 ( initiate ) 하는 것 같습니다 .  물론 모든 부부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많은 부부 경우 아내가 부부 관계에서 평화를 원하여 먼저 남편에게 다가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그리할 때 남편의 반응은 주로 아내로부터 또는 문제로부터 뒤로 물러날 때가 있습니다 .  특히 자기가 아닌 아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할 때 종종 남편은 문제를 해결하길 원하는 아내로부터 뒤로 물러나 그 문제 해결을 보류하든지 아니면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남편이 이렇게 반응하는 이유는 부부 갈등이 있을 때 마다 아내는  “ 역사적 ” ( historical ) 으로 되기 때문입니다 .  다시 말하면 ,  부부가 서로 다툴 때  아내는 종종 과거 이야기를 다 들춰내면서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기 때문 에 남자는 그 듣고 싶지 않은 역사 이야기로 인하여 종종 부부 다툼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뒤로 물러납니다 .  주로 남자는 여자가  ‘ 히스테리 ’ ( ...

여자가 원하는 것 (3)

  여자가 원하는 것  (3)             여자가 남편에게 원하는 것 세 번째는 바로  “ 이해심 ” ( Understanding ) 입니다 .            여자는 남편에게 이해 받기를 원합니다 .  결코 남편이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책을 주려 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남편이 끝까지 들어주길 원합니다 .  끝까지 들어주되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하는 생각으로 들어주길 원하지는 않습니다 .  그저  그녀의 입장에 서서  들어주길 원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녀는 남편이 자기를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합니다 .  여자가 원하는 것은 남편의 이해심이지 결코 해결책이 아닙니다 .            그러나 남자는 아내의 이야기를  자신의 입장에서   듣습니다 .  다시 말하면 ,  남자는 아내가 마음 문을 열고 자신의 고민과 걱정 ,  근심을 진솔하게 나눌 때  아내가 자신에게 해결을 원한다고 듣는 것입니다 .   남자가 그러는 이유는 그는   해결 지향적 ( solution-oriented ) 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여자가 자신의 감정을 말로나마 표출하고자 자기에게 말 할 때에 남자는 그녀가 원하는 데로 듣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  즉 ,  자기의 해결 지향적인 마인드 ( mind ) 로 아내의 이야기를 들음으로 말미암아 결국 해결책을 제시하므로 아내로 하여금 남편에게 이해를 받았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  제 개인적인 경험을 보아도 저는 아내의 이야기를 들을 때 자꾸...

여자가 원하는 것 (2)

  여자가 원하는 것  (2)             여자가 남편에게 원하는 것 두 번째는 바로  “ 솔직함 ” ( Openness ) 입니다 .            신학교 다닐 때 사랑하는 한 선배 목사님 집에 찾아간 기억이 납니다 .  그 때 사모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 저희 부부는 한 번도 다툰 적이 없습니다 .’  저는 그 때 총각이었지만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  어떻게 부부가 살면서 한번도 다투지 않을 수 가 있을지 참으로 놀랐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그 선배 목사님 부부가 한 번 크게 다투어서 사모님의 턱 뼈가 주저 앉았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  그런데 그 때 그 선배 목사님의 부부가 다툰 일로 인하여 한 가지 잊혀지지 않는 교훈이 있습니다 .  그것은 다름 아닌  남편은 아내와 솔직하게 상의하여 함께 결정을 내려야 한다 는 것이었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그 때 선배 목사님께서 사모님을 나름대로 사랑하셔서 걱정을 끼쳐 드리지 않으려고 혼자 고민 끝에 쓰던 차 ( used car ) 를 구입했는데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모님께서 좀 노하셨던 것 같습니다 .  중요한 것은 두 분이 다투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 저희 부부는 수 없이 다투었었으며 앞으로도 또 다툴 것이기에 )  여자는 사랑하는 남편이 혼자 마음에 두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또한 혼자 결정하기보다 그녀와 진솔하게 대화하길 원한다는 것 입니다 .  여자는 남편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자기와 솔직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나누길 원합니다 .  그러나 많은 남편들은 이러한 여자의 필요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에거리치 ).     ...

여자가 원하는 것 (1)

  여자가 원하는 것  (1)             여자가 남편에게 원하는 것 첫 번째는 바로  “ 친밀감 ” ( Closeness ) 입니다 .            창세기 2 장 24 절을 보면  “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 cleave )  둘이 한 몸을 이룰 지로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여기서  “ 합하여”란 단어는  ‘ 결합하기 ’라는 히브리어 개념으로 , “ 밀착하거나 붙잡거나 친밀함을 유지하라 ”는 뜻입니다 [ 에머슨 에거리치 , “ 그 여자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  그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  부부가 결합한다는 말은 영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친밀감을 의미 합니다 .  이러한 친밀감은 특히 결혼 후 첫 해에 참으로 중요합니다 .  다시 말하면 ,  남녀가 주님 안에서 결혼하여 한 몸이 되었을 때  첫 한 해는 부부의 친밀감을 도모하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  환경적 요소 도 무시 못합니다 .  즉 ,  부부가 시부모님과 함께 살든지 또는 부부가 늦게까지 일한다면 둘 만의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친밀감을 도모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  그러므로  신명기 24 장 5 절 에서도 이렇게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 사람이 새로이 아내를 취하였거든 그를 군대로 내보내지 말 것이요 무슨 직무든지 그에게 맡기지 말 것이며 그는 일년 동안 집에 한가히 거하여 그 취한 아내를 즐겁게 할지니라” .  참으로 흥미로운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이 말씀은 신혼 부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서 갓 결혼한 남자는 군대든 무슨 직무든지 맡지 말고 일년 동안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