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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왕의 죄수를 가두는 옥에 갇혀 있었을 때에도 ( 창세기 39:6-20)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수종 들었습니다 (40:1-4).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   그리고 주님을 수종 들듯이 우리 이웃을 수종 들어야 합니다 .  

갇힌 바 되었을 때 비신자와의 만남을 통해서도 우리를 건져 내십니다.

갇힌 바 되었을 때 비신자와의 만남을 통해서도 우리를 건져 내십니다 .   왜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 ( 창세기 39:1) 은 요셉을 왕의 죄수를 가두는 옥에 가뒀을까요 ? (20 절 )   분명히 요셉은 애굽 왕 바로의 죄수도 아니고 그저 히브리 사람으로서 보디발의 종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그 옥이 보디발의 집 안에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40:3).   흥미로운 점은 " 얼마 후에 "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애굽 왕에게 범죄하여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뒀는데 그 곳은 요셉이 갇혀 있는 곳이었다는 사실입니다 (1-3 절 ).   요셉이 갇힌 바 되었을 때 결국 하나님께서는 요셉으로 하여금 함께 갇혀 있었던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케 하시므로 그를 건져 내셨습니다 (9-13, 31 절 ).   우리가 동서남북으로 갇힌 바 되었을 때 오직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 요나 2:9,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갇힌 바 되었을 때 비신자와의 만남을 통해서도 우리를 건져 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