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왕의 죄수를 가두는 옥에 갇혀 있었을 때에도(창세기 39:6-20)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수종 들었습니다(40:1-4).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수종 들듯이 우리 이웃을 수종 들어야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