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8월 19, 2022 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왕의 죄수를 가두는 옥에 갇혀 있었을 때에도(창세기 39:6-20)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수종 들었습니다(40:1-4).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수종 들듯이 우리 이웃을 수종 들어야 합니다.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감옥 겸손 누명 말씀 적용 섬김 수종 왕의 죄수 요셉 이웃 주님 짧은 말씀 묵상 창39-40장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