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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왕의 죄수를 가두는 옥에 갇혀 있었을 때에도(창세기 39:6-20)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수종 들었습니다(40:1-4).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주님을 수종 드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수종 들듯이 우리 이웃을 수종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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