إن « الكلمة »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 « فِي الْبَدْءِ كَانَ الْكَلِمَةُ، وَالْكَلِمَةُ كَانَ عِنْدَ اللهِ، وَكَانَ الْكَلِمَةُ اللهَ . هذَا كَانَ فِي الْبَدْءِ عِنْدَ اللهِ . كُلُّ شَيْءٍ بِهِ كَانَ، وَبِغَيْرِهِ لَمْ يَكُنْ شَيْءٌ مِمَّا كَانَ . فِيهِ كَانَتِ الْحَيَاةُ، وَالْحَيَاةُ كَانَتْ نُورَ النَّاسِ . وَالنُّورُ يُضِيءُ فِي الظُّلْمَةِ، وَالظُّلْمَةُ لَمْ تُدْرِكْهُ ( ولم تغلبه )» ( يوحنا 1: 1–5). (1) عندما تأملت اليوم في يوحنا 1: 1–5 ، كان أول ما أردت أن أعرفه بصورة أكثر تحديدًا هو : مَن هو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تحدث ع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كاتب إنجيل يوحنا؟ (a) إن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عل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هنا يشير تحديدًا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 يستخدم يوحنا كلمة Logos ، وهي كلمة كانت ...
부모의 생명과 자식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특별히 사랑하였던 라헬이 낳은 요셉(창세기 37:3, 현대인의 성경)이 맹수에게 찢겨 죽은
것이 틀림없다(44:28, 현대인의 성경)고 생각하고 살고 있었는데
라헬이 낳은 또 하나의 아들은 베냐민에게마저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면 백발이 된 자기를 슬픔 가운데서 무덤으로 내려보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42:38,
현대인의 성경, 참고: 44:29, 현대인의
성경). 그정도로 아버지 야곱의 생명과
야들 베냐민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었습니다(44:30).
그래서 야곱의 아들 유다는 이집트 총리(요셉)에게 "우리가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 만일 이 아이가 우리와 같이 가지 않으면 아이가
없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죽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백발이 된 아버지를 우리가 죽이는 셈이 됩니다
... 내가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고
어떻게 아버지에게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에게 불행한 일이 닥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30-31절, 34절,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제가 몇 년전 딸 아이에게
'아빠는 첫째 아기 주영이가 내 품에서 죽었는데 너까지 죽으면 아빠는 더 이상 살 수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한 기억이 납니다. 부모의 생명과 자식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다는 말씀(30절)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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