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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8월 25일)

짧은 말씀 묵상

 

 

 

 

요셉의 형들은 요셉에게 선을 악으로 갚았다할지라도(창세기 44:4)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악을 선으로 바꾸셔서 요셉으로 하여금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50:19,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하나님은 우리 죄를 드러내십니다.  우리가 무슨 변명을 하며 어떻게 우리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겠습니까?(창세기 44:16, 현대인의 성경)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린 대가로 우리가 자유를 얻고 죄 용서받았습니다(골로새서 1:14, 현대인의 성경).

 

야곱의 아들들 중 유다는 심각한 기근으로 인해 양식을 사러 두 번째 이집트로 내려가기 위해서 막내 동생 베냐민과 함께 가야했기에 아버지 야곱에게 "저 아이를 나와 함께 보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즉시 떠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자녀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내가 목숨을 걸고 그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그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지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창세기 43:1-5, 8-9, 현대인의 성경), 실제로 그는 자기의 목숨을 걸고 베냐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베냐민에 대한 책임을 지고자 베냐민 대신 자기가 애굽 총리의 종이 되어 이집트에 머물로 있겠다고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요셉에게 "그러니 제발 이 아이(베냐민)는 형제들과 함께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라고 간곡히 부탁을 드렸습니다(44:32-33,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유다의 후손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십자가에 목숨을 버리시므로 말미암아(요한일서 3:16, 현대인의 성경)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다(에베소서 2:1)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목숨을 거시고 우리의 안전을 보장하고 우리에 대한 책임을 지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 야곱은 특별히 사랑하였던 라헬이 낳은 요셉(창세기 37:3, 현대인의 성경)이 맹수에게 찢겨 죽은 것이 틀림없다(44:28, 현대인의 성경)고 생각하고 살고 있었는데 라헬이 낳은 또 하나의 아들은 베냐민에게마저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면 백발이 된 자기를 슬픔 가운데서 무덤으로 내려보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42:38, 현대인의 성경, 참고: 44:29, 현대인의 성경).  그정도로 아버지 야곱의 생명과 야들 베냐민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었습니다(44:30).  그래서 야곱의 아들 유다는 이집트 총리(요셉)에게 "우리가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 만일 이 아이가 우리와 같이 가지 않으면 아이가 없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죽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백발이 된 아버지를 우리가 죽이는 셈이 됩니다  ...  내가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고 어떻게 아버지에게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에게 불행한 일이 닥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30-31, 34,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제가 몇 년전 딸 아이에게 '아빠는 첫째 아기 주영이가 내 품에서 죽었는데 너까지 죽으면 아빠는 더 이상 살 수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한 기억이 납니다.  부모의 생명과 자식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다는 말씀(30)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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