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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라는 마음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애굽 왕 바로가 요셉에게 "내가 꿈을 꾸었는데 그것을 해석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러나 나는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하니까 요셉은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왕에게 그 꿈의 뜻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창세기 41:15-16,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바로 왕의 술을 따르는 신하와 빵 굽는 신하가 같은 날 밤에 서로 다른 꿈을 꾼 후 "우리가 꿈을 꾸었으니 해몽해 줄 사람이 없구나"라고 말했을 때 요셉의 답변이 생각납니다: "해몽은 하나님이 하시지 않습니까?" (40:8,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들을 함께 묵상할 때 요셉은 자기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확고히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요셉처럼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믿음의 자세로 신앙 생활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만일 우리가 아직도 '나는 할 수 있다' 또는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 힘과 능력 등으로 문제들을 해결해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면 아직도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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