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إن «الكلمة»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إن « الكلمة »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       « فِي الْبَدْءِ كَانَ الْكَلِمَةُ، وَالْكَلِمَةُ كَانَ عِنْدَ اللهِ، وَكَانَ الْكَلِمَةُ اللهَ . هذَا كَانَ فِي الْبَدْءِ عِنْدَ اللهِ . كُلُّ شَيْءٍ بِهِ كَانَ، وَبِغَيْرِهِ لَمْ يَكُنْ شَيْءٌ مِمَّا كَانَ . فِيهِ كَانَتِ الْحَيَاةُ، وَالْحَيَاةُ كَانَتْ نُورَ النَّاسِ . وَالنُّورُ يُضِيءُ فِي الظُّلْمَةِ، وَالظُّلْمَةُ لَمْ تُدْرِكْهُ ( ولم تغلبه )» ( يوحنا 1: 1–5).     (1) عندما تأملت اليوم في يوحنا 1: 1–5 ، كان أول ما أردت أن أعرفه بصورة أكثر تحديدًا هو : مَن هو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تحدث ع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كاتب إنجيل يوحنا؟   (a)   إن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عل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هنا يشير تحديدًا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 يستخدم يوحنا كلمة Logos ، وهي كلمة كانت ...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라는 마음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애굽 왕 바로가 요셉에게 "내가 꿈을 꾸었는데 그것을 해석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러나 나는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하니까 요셉은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왕에게 그 꿈의 뜻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창세기 41:15-16,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바로 왕의 술을 따르는 신하와 빵 굽는 신하가 같은 날 밤에 서로 다른 꿈을 꾼 후 "우리가 꿈을 꾸었으니 해몽해 줄 사람이 없구나"라고 말했을 때 요셉의 답변이 생각납니다: "해몽은 하나님이 하시지 않습니까?" (40:8,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들을 함께 묵상할 때 요셉은 자기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확고히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요셉처럼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믿음의 자세로 신앙 생활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만일 우리가 아직도 '나는 할 수 있다' 또는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 힘과 능력 등으로 문제들을 해결해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면 아직도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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