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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8: Emptying “Hatred”

\ Chapter 8: Emptying “Hatred”       In the previous chapter, we examined how we must empty ourselves of “falsehood,” which hides or alters the truth for our own benefit. Now, in Chapter 8, we will examine another sin that deeply destroys our hearts and relationships: “hatred.”   As we go through life, we are wounded.   Sometimes we are betrayed by those close to us.   Sometimes we experience injustice or feel that we have not been loved.   At times, someone’s words or actions stir deep anger within us.   Being wounded is not itself a sin. Feeling pain and anger when we have been treated unjustly can be a natural response. The problem is how we deal with that wound and anger.   If we continue holding on to the wound, hating the other person, wishing for that person’s downfall, and nurturing the desire to repay them for what they have done to us, hatred will eventually begin to rule our hearts.   First John 3:15 says, “Whoev...

신실하게 사랑할 줄 모르는 병든 영혼? (요한삼서 1장 2절)

신실하게 사랑할 줄 모르는 병든 영혼 ?       “ 사랑하는 자여 , 그대의 영혼이 건강한 것처럼 그대의 모든 일이 잘 되고 몸도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 요한삼서 1:2, 현대인의 성경 )               어제 금요일 , 제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는 승리장로교회 설립 42 주년 기념 말씀 집회가 있었습니다 .   말씀 집회 첫째날 강사 목사님은 저의 대학교 및 신학교 선배 목사님으로서 풀타임으로 전도 사역을 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   어제 그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7 장 7 절 상반절인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 라는 말씀 중심으로 “ 기도와 전도 ” 라는 제목 아래 저희 교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   그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서 저는 사랑하는 친구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더욱더 믿음으로 신실하게 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가짐과 더불어 교회 이웃들인 히스패닉 영혼들에게 “Jesus tea ma”(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라는 말과 더불어 그들의 언어로 쓴 전도지를 나누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오늘 토요 새벽기도회 때 어제 찬양 드렸던 새찬송가 515 장 “ 눈을 들어 하늘보라 ” 를 또 하나님께 기원하는 마음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   그 이유는 1 절 가사가 마음에 더욱더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 “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지러운 세상 중에 곳곳마다 상한 영의 탄식 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매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자여 어이할꼬 .”   이 가사를 보면 “ 상한 영의 탄식 소리 ” 라고 말하고 있고 2 절 가사도 보면 “ 외치는 자 많건 마는 ”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두 말이 마음에 다...

몸이 건강하면 뭐합니까? 영혼이 병들어 있는데 … (요한삼서 1장 2절)

몸이 건강하면 뭐합니까 ? 영혼이 병들어 있는데 …       “ 사랑하는 자여 , 그대의 영혼이 건강한 것처럼 그대의 모든 일이 잘 되고 몸도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요한삼서 1 장 2 절 , 현대인의 성경 )                  제가 제 육신의 건강에 대해서 좀 심각하게 관심을 갖게 되었을 때가 2004 년도인 제 나이 36 세였습니다 .   그 때 주님께서 한국에서 살면서 사역을 하고 있었던 저를 마태복음 16 장 18 절 “… 내가 … 내 교회를 세우리니 …”(I will build My church) 라는 약속의 말씀으로 부르시사 다시 승리장로교회로 돌아오게 하셔서 담임 목사로 섬긴지 1 년도 안되었을 때였습니다 .   하루는 제가 성경책을 들고 새벽 기도회인가를 인도하러 목양실에서 본당으로 가는데 층계해서 성경책을 바닥에 떨어트렸습니다 .   그 이유는 층계를 내려올 때 제 허리의 통증이 너무 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그 때 새벽기도회 후에 구토증이 자주 나곤 했었습니다 .   이 사실을 제가 아내에게 나눴을 때 아내가 YMCA 에 회원자격 (membership) 을 들어줘서 그 때 2004 년도부터 지금까지 그곳에 1 주일에 한 3 번씩 가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그 때 제가 운동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이렇게 구토증이 자주 나고 허리 병을 가지고서는 오래 목회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위기의식이 생겼기 때문이었습니다 .   물론 그 전에도 어머님의 말씀으로는 제가 어릴 때부터 약골이래서 몸이 여기 저기 아팠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제가 대학교 1 학년인 1987 년에 학교 아파트 안에서 아령으로 잘못 운동을 해서 허리를 다쳤었는데도 농구...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건강한 것처럼 여러분의 모든 일이 잘 되고 몸도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요한삼서 1:2,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