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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짧은 말씀 묵상 (2021년 12월 13일)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빈무덤을 막았던 돌이 옮겨져 있는 것만 보았고 , 예수님이 사랑하시던 제자는 세마포 놓인 것만 보았으나 , 사도 베드로는 직접 무덤에 들어가 놓인 세마포와 예수님의 머리에 쌌던 수건을 보았습니다 .   그 때에야 그 빈무덤에 먼저 도착했던 그 다른 제자도 빈무덤에 들어가 보고 믿었습니다 .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 요한복음 20:1-9,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의 빈무덤은 직접 눈으로 보고 믿긴했지만 , 마음으로는 예수님의 부활에 관한 성경 말씀을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   육신의 눈으로 모든 증거와 기적 등을 본다 할지라도 믿음이 없이는 성경 말씀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   예수님의 빈무덤에 일요일 새벽에 제일 일찍 왔다가 ( 사도 요한과 베드로보다 ) 제일 끝까지 남아 있었던 막달라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다가 몸을 구푸려 무덤속을 들여다 보았을 때 흰 옷을 입은 두 천사들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마침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 사도 요한과 베드로는 그 날 저녁에서야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음 )( 요한복음 20:11-19, 현대인의 성경 ).   제 생각엔 막달라 마리아가 사도 요한과 사도 베드로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그리고 예수님을 더 사랑하던 그녀에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제일 먼저 (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보다 ) 나타내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주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 ( 마 22:37) 자에게 주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시지 않나 생각됩니다 .   예수님의 빈무덤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이 사랑하시던 제자에게 달려가 "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갔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어요 " 라고 말했던 막달라 마리아가 결국에 가서는 제자들에게 " 내가 주...

이러한 자에게도 사명을 주시는 주님

 이러한 자에게도 사명을 주시는 주님 " 어부 " 였던 사도 베드로 ( 마 4:18),  예수님께서는 그를 삼년간 데리고 다니시면서  " 사람을 낚는 어부 " 가 되게 하시고자 ' 제자훈련 '(?) 을 시키셨습니다 .   그런데 이렇게 삼년간 제자훈련을 받았던 베드로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빈 무덤 ( 요 20:6-7) 과  제자들 가운데 두 번이나 나타나신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도 (19-29 절 )  " 나는 물고기 잡으로 가노라 " 하고 다시금 본업인 어부로 돌아갔습니다 (21:3).   이러한 사람에게도 예수님께서는 세 번째 나타나셔 (14 절 )  세 번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질문하시고  그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 " 내 양을 먹이라 "/" 내 양을 치라 "(15-17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