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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만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십자가에 죽으시는 때를 피하고자 하셨다면 ...

만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십자가에 죽으시는 때를 피하고자 하셨다면 ...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십자가에 죽으시고자 이 세상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광을 받으실 때가 왔었을 때 마음이 몹시 괴로우셔서 " 아버지 , 나를 구원하여 이때를 피하게 해 주소서 .   그러나 나는 이 일 때문에 이 때에 왔습니다 .   아버지 ,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 라고 간구하셨습니다 .   만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십자가에 죽으시는 때를 피하고자 하나님 아버지께 ' 나를 구원하여 주소서 ' 라고만 간구하셨다면 그 십자가에서의 예수님의 생명의 구원이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의 구원이 아니라 영원한 죽음이었을 것입니다 .   결국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자기 생명을 미워하시고 우리의 생명을 사랑하신 것입니다 ( 요한복음 12:25, 27-28, 현대인의 성경 ).

왜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았을까요?

왜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았을까요?  왜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를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았을까요 ?   혹시 그 이유가 예수님께서 죽었던 자기의 오빠인 나사로를 다시 살려주셔서 그랬을까요 ?   그 정도로 마리아는 오빠 나사로를 사랑했던 것일까요 ?   그 정도로 마리아는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컸던 것일까요 ?   예수님께서는 " 그녀가 이 향유를 간직해 둔 것은 내 장례를 위한 것이었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리아는 죽었던 자기 오빠 나사로를 다시 살려주신 예수님의 죽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은 것 같습니다 ( 요한복음 12:3, 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