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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사랑하는 권사님의 눈물과 기도 대접

사랑하는 권사님의 눈물과 기도 대접  어제 양로원에 계신 사랑하는 우리 교회 권사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   갑자기 나타난 저를 알아보시고 처음엔 긴가 아닌가 하셨다고 합니다 하하 .   이젠 몸이 불편하셔서 더 이상 따님 ( 사위 ) 과 함께  교회를 나오실 수 없으신 권사님이시지만  항상 우리 교회와 원로 목사님과 저를 위하여  마음 ( 진심 ) 으로 기도하고 계시는 권사님이십니다 .   어제 권사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권사님의 눈에서 눈물을 보았습니다 .   그리고 권사님은 저에게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   그 이유는 ' 귀한 손님 ', ' 우리 목사님 '( 저를 가리켜서 ) 이 ' 오셨는데 '  점심 식사 대접이던 무엇이던 대접하고 싶은데 할 수 없으셔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하시면서 눈물을 글썽이셨습니다 . ㅠㅠ   그러시더니 침대 옆에 있는 서랍 3 군데를 하나씩 여시면서  무엇인가라도 찾아서 저에게 주시려고 뒤지셨습니다 .   그러다가 마지막 3 번째 서랍게 무슨 조그만한 박스가 있어서  그것을 열여보시더니 먹다가 남은 초코랫 2 개가 있는 것을 보시고  점검 (?) 하시는 것 같더니 저에게 그 박스를 건네 주셨습니다 .   또한 일하는 외국인 아줌마가 권사님 드시라고 작은 우유를 가지고 온 것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   무엇인가를 그리도 주고 싶으신 권사님 ....   그래서 제가 권사님에게 저는 권사님의 기도를 선물로 받는데 제일 좋다고  말씀드렸더니 어제 저를 위하셔 5 번이나 기도해주셨습니다 . 하하 .   심지어 권사님의 방에서 나와 복도를 걸으시면서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 ...

히트 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히트 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   2013 년 9 월 15 일 주일 오후 .   오늘 점심 시간에 저를 무척이나 사랑해 주시는 권사님 한분이 혼자 앉아 커피를 마시고 계시길래 앞에 앉아서 권사님께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 오늘 권사님 , 입으신 옷하고 커피 색깔하고 메치가 되네요 .   이렇게 혼자 분위기 있게 커피를 드시고 있으신데 권사님의 얼굴이 환하고 밝습니다 .'   그랬더니 권사님께서 얼꿀도 쭈굴쭈굴 한데 뭐 .. 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제 할머님 권사님이 하신 말씀인 잠언 31 장 30 절 - "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 을 말씀드렸습니다 .   그러면서 권사님은 하나님을 경외하시는 분이시기에 이렇게 얼굴이 빚나신다고 말씀드렸더니 권사님이 기뻐하시고 감사히 하셨습니다 .   그러다가 수박을 어느 분이 권사님에게 드리길래 제가 권사님에게 ' 권사님 , 제가 기도할께요 .  우리 기도하고 수박 들어요 ' 라는 식으로 말씀드리고 제가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드렸습니다 .   그러신 후 권사님은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싶으셨는지 저를 위해서 기도하시는데   기도 내용 중에 ' 우리 목사님이 히트 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 라는 식으로 기도를 하셨습니다 .   제 평생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서 ' 히트 치는 사람 ' 이 되게 해주실 기도를 받은 적은 처음이지만  저는 그 권사님이 왜 저를 위해서 기도하시면서 그리 기도하셨는지 그 마음을 좀 압니다 .   항상 주일 예배 후 제가 권사님께 다가가 악수하면서 인사드리면 항상 권사님은 저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더 크게 쓰임 받기를 원하시는 마음을 내비치시곤 하십니다 .   바로 이 권사님이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