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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하나님을 찾는 자가 깨닫는 것 (2) (잠언 28장 1-7절)

하나님을 찾는 자가 깨닫는 것  (2)     [ 잠언  28 장  1-7 절 말씀 묵상 ]     우리가 이 미국 땅에 살면서 부족하나마 사랑하는 고국 대한민국과 이 미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   기도할 때 특히 우리는 두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그 이유는 그 만큼 한 나라의 대통령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제 자신이 한 교회의 담임하는 목사로서 제 자신 뿐만 한 나라의 지도자인 대통령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성품 (character) 입니다 .   그래서 저는 제 자신의 성품의 변화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특히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을 본받게 해 주시길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인지 저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대통령을 뽑을 때 중요시하게 보는 것은 그 사람의 성품입니다 .   그리고 그 성품에 있어서 저는 그 사람의 진실성을 어떠한지를 보게 됩니다 .   만일 그 대통령 후보가 선거철 때 이런 저런 공약을 시민들에게 하면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서 지켜 나아가지 않는다면 우리 시민들에 입장에선 충분히 그 사람의 진실성을 의심하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이전에도 그 대통령 후보가 과연 진실한 사람인지 아니면 거짓말을 서슴없이 계속 하는 사람인지 좀 알 수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특히 그 후보에 대한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서 들을 때 적어도 조금이나마 그 사람의 성품에 대해서 우리 각자 나름대로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진실성 외에도 우리가 종종 우리 나라 대통령과 그의 지도부를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들이 되길 기도하곤 합니다 ....

하나님을 찾는 자가 깨닫는 것 (1)

  하나님을 찾는 자가 깨닫는 것  (1)     [ 잠언  28 장  1-7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무엇을 깨닫고 계십니까 ?   혹시 여러분의 삶 속에서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 자신에 대한 깨달음을 주시고 계시는 것이 있는지요 ?   저의 경우에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여금 제 자신의 미련함을 깨닫게 해주실 때가 종종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야고보서  1 장  5 절인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   그러한 가운데서 저는 성경에 있는 지혜의 책들을 몇년 전부터 매주 수요기도회 때마다 묵상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저는 지혜의 책을 묵상하면 묵상할 수록 오히려 저의 미련함이 더 들춰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저는 더욱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제가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제 개인 블로그에 들어가  “ 깨달음 ” 이란 글을 찾기 (search) 에 적어서 눌러보았습니다 .   그랬더니 제가  2006 년  4 월  2 일에 쓴 글이 떠서 읽어보았습니다 .   그 글 내용은 제가 주일 한국어 예배 설교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깨달음을 적은 내용이었습니다 .   그 때 저는 사도행전  7 장  9-16 절 말씀 중심으로  “ 요셉의 하나님 ” 이란 제목 아래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