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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   그는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고 장례식에 가는 것이 결혼식에 가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또한 그는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 그 슬픔으로 인해서 새로운 것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임을 알고 있습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때 명심하는 것이 좋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이러한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을 듣는 것이 자기 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의 칭찬을 듣는 것보다 낫습니다 ( 참고 : 전도서 7:1-5, 현대인의 성경 ).

" 죽는 날이 더 좋은 그런 삶을"

  죽는 날이 더 좋은 그런 삶을 by 정현구 2023-05-04 Photo by Andrew Slifkin on Unsplash 인생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무엇이 더 좋은지를 죽음이라는 순간을 고려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많은 것을 가진 사람, 곧 ‘좋은 기름’을 가진 사람 ( 전 7:1 ) 은 태어난 날을 크게 잔치하며 해마다 기억할 것입니다. 그는 ‘지금’을 곧 현재를 즐기며 살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는 결코 만나고 싶어 하지 않을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죽음의 순간입니다. 그에게 죽음의 순간이란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기름을 다 앗아가는 순간 더도 덜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 곧 ‘좋은 이름’의 사람은 어떠할까요? 그에게는 태어난 날도 귀하고, 현재도 소중합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더 귀중한 순간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게 될 순간입니다.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시간도 복되지만, 이 땅을 떠나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그날은 더욱 복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에게는 죽는 날이 태어난 날보다 더 좋은 날이 됩니다. 바울 사도가 그랬습니다. 그는 말년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 디모데후서 4:7-8 ) 바울 사도는 자기 생명의 촛불이 점점 약해져 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에 안타까워하지만은 않습니다. 도리어 최선을 다해 주어진 길을 힘써 달린 자신을 맞이하실 의로운 재판장 예수님을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울에게 가장 복된 날은 어떤 날이었을까요? 이 땅에서 육신의 생명을 얻은 날보다, 또 지금 살아가는 ...

지혜자의 마음은 ...

지혜자의 마음은 ... 지혜자의 마음은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은 줄 압니다 . 모든 사람의 끝인 죽음을 마음에 둡니다 . 유익한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줄 압니다 . ( 전도서 7 장 1-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