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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분명히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헤롯왕으로부터 “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도 알려 주시오 . 그러면 나도 가서 아기에게 경배하겠소 ” 하는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 마태복음 2:8, 현대인의 성경 ) 꿈에 헤롯에게 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딴 길로 자기 나라에 돌아갔습니다 (12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 묵상할 때 사도행전 4 장 19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

믿음이 없이는 이렇게 순종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이렇게   순종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약혼녀인 마리아가 성령님으로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을 때 의로운 사람인 약혼자 요셉은 마리아를 부끄럽게 하고 싶지 않아서 남몰래 파혼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   그 와중에 요셉은 이 일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다윗의 후손 요셉아 ,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   그녀가 임신한 것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   그의 이름을 ' 예수 ' 라고 불러라 .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예언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   '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 임마누엘 ' 이라 부를 것이다 .”   요셉은 잠에서 깨서나 주님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   그러나 그는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 마태복음 1:18-2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교훈을 받습니다 : (1) 처녀 마리아가 임신한 것은 성령님으로 된 것입니다 .   (2) 그녀가 성령님으로 임신하게 된 아기 “ 예수 ” 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구원자이시요 “ 임마누엘 ” 즉 ,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3)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안디옥 교회 (행 13:1-3)

승리장로교회 설립 43주년 기념 감사 예배(7월 9일)를 드리기에 앞서 지난 43년을 뒤돌아 볼 때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약속(마16:18)하신대로 안디옥 교회처럼 세우셨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님의 뜻대로 승리장로교회를 세워나아가 주시길 기원합니다.   https://youtu.be/KBvMa7oPxDE

아름답고 본이되는 시어머니-며느리 관계

 아름답고 본이되는 시어머니-며느리 관계 과부 시어머니인 나오미는 과부 며느리인 룻이 재혼하여 다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기를 원하여 그녀에게 남편을 구해주고자 룻에게 목욕을 한 다음 몸에 향수를 바르고 제일 좋은 옷으로 차려 입고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그녀에게 친절을 베푼 보아스가 잠이 들면 그의 발치로 가서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고 말했습니다 .   " 그러자 룻은 ' 어머니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 하겠습니다 ' 하고 대답 " 했습니다 .   그리고 룻은 그 날 밤에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가 지시한 대로 했습니다 ( 룻기 3:1-6,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1)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행복을 생각해야 하고 (2) 며느리는 자기의 행복을 생각하는 시어머니의 말씀하신 대로 다 행할 때에 (3) 고부갈등이란 있을 수가 없고 오히려 아름답고 본이 되는 시어머니 - 며느리 관계로 견고히 세워진다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께서 지시(명령)하신 그대로 ...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받은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 ( 지시하신 그 ) 대로 믿음으로 순종하여 가야할 곳이 어딘지도 모르는 채 자기 고향과 친척과 집이 있었던 하란을 떠났습니다 ( 창세기 12:1-5; 히브리서 11: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