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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는데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는데 ...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 너희는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   그렇게 되면 두 몸이 아니라 한 몸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 하고 예수님에게 마음 속으로 물으면서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마태복음 19:3-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우리 마음을 지켜 젊어서 얻은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을   지켜   젊어서   얻은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내와 한 몸이 되게 하신 목적은 경건한 자녀를 얻고자 하시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마음을 지켜 젊어서 얻은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나는 이혼 자체를 미워하며 자기 아내에게 그런 끔찍한   짓을 하는 자를 미워한다 .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마음을 지켜 너희 아내에게 신의를 저버리지 말아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중에는 젊어서 결혼한 우리 아내에게 신실하지 않고 그녀에게 신의를 지키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 참고 : 말라기 2:14-16, 현대인의 성경 ).

부모를 떠나지 못한 남자

부모를 떠나지 못한 남자   부모를 떠나지 못한 남자는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마음은 될 수가 없습니다 ( 창세기 2:24; 에베소서 5:31, 현대인의 성경 ).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한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한 성령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12:13, 현대인의 성경 ; 에베소서 4:3).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모세가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아내와 이혼하라고 한 이유는  " 너희가 고집이 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와 이혼하는 것을 허락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 " 닙니다 .   처음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남자가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게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눠서는 아니 됩니다 .   예수님의 말씀은 "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 입니다 ( 마태복음 19:4-9, 현대인의 성경 ).

구실만 있으면 이혼하려고 합니다.

구실만 있으면 이혼하려고 합니다.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되게하셨으므로  이제는 두 몸이 아니라 한 몸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리고 ,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 19:3-6, 현대인의 성경 ).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 아내와 한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    이렇게 하신 목적은  하나님께서 경건한 자녀를 얻고자 하시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지켜  젊어서 얻은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 아내에게 결혼 서약을 한 대로 신실해야 하며  또한 우리아내에게 신의를 지켜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나는 이혼 자체를 미워하며  자기 아내에게 그런 끔찍할 짓을 하는 자를 미워한다 .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마음을 지켜  너희 아내에게 신의를 저버리지 말아라 " ( 말라기 2:14-16,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