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2월 25, 2022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한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한 성령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고린도전서 12:13, 현대인의 성경; 에베소서 4:3).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고전12:13 성령님을 모시고 있음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 세례 엡4:3 짧은 말씀 묵상 평안의 매는 줄 한 몸 한 성령님 힘써 지켜야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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