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엡4:3인 게시물 표시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천국과 같은 공동체 (heavenly community)

천국과 같은 공동체 (heavenly community) 천국과 같은 공동체(heavenly community)는  예수님의 이중계명(Jesus' twofold commandment)대로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면서  이웃을 자신 같이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주님 안에서의 참된 교제(true fellowship)를 나누면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the unity of the Spirit)을 힘써 지킵니다 (마태복음 22:37, 39; 사도행전 2:42-47; 고린도전서 1:10; 에베소서 4:3).

다양한 직분자들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봉사해야 합니다.

다양한 직분자들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신 다양한 직분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봉사할 때 성령님으로 연합하여 사이좋게 지내면서 봉사해야 합니다 ( 에베소서 4:3, 11-12, 현대인의 성경 ).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한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한 성령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12:13, 현대인의 성경 ; 에베소서 4:3).

아름다운 교회인가 아니면 화려한 교회인가?

아름다운 교회인가 아니면 화려한 교회인가? 다양성 속에서 교회의 통일성을 힘써 지켜나아가므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인가 아니면 다양한 문제들 속에서 교회의 화려함만을 힘써 홍보하는 교회인가 ? ( 참고 : 시편 133:1, 사도행전 6:5; 에베소서 4:3)

교회의 하나됨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교회의 하나됨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이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도 완전히 하나가 되어 주님 안에 있게하시실 간구하신 예수님께서는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아 하나 되게 하기 위해 죽으셨습니다 ( 요한복음 11: 52; 17:11, 21, 22, 23, 현대인의 성경 ).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성령님께서 평화의 줄로 우리를 묶어 하나가 되게 하여주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 에베소서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