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히4:15인 게시물 표시

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유혹을 받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유혹을 받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시험을 받는 것 ,  다시 말하면 , 유혹을 받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   만일 유혹을 받는 것이 죄라면  죄 없으신 예수님도 죄를 범했다는 말이 됩니다 .   그러나 성경 히브리서 4 장 15 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 ( 유혹 ) 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유혹을 받으신 예수님은 죄가 없으십니다 .   그러므로 유혹을 받는다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   그러나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져서  그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의 계명에 불순종하는 것은  죄입니다 .   (Bruce Wilkinson, "OVERCOMING TEMPTATION")

우리 미래의 소망입니다.

우리 미래의 소망입니다. 장차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 이 세상에 다시 오시면 )  우리가 예수님처럼 죄를 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죄를 알지도 못하는  죄가 없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   이것이 우리 미래의 소망입니다 ( 요일 3:2-3; 히 4:15; 벧전 2:22, 고후 5:21).

세 번 부인

세 번 부인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을 했는데  빌라도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을 죄를 범했다고 고발한 무리들 앞에서 그들의 말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 눅 23:4),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14 절 )  …   “이 사람은 죽을 짓을 한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15 절 , 현대인의 성경 ), “나는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 (22 절 ).   예수님의 제자인 사도 베드로나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나 세 번이나 부인을 했는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한 반면에 빌라도는 예수님이 죽일 죄가 없다고 세 번이나 부인한 것입니다 .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후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심히 통곡한 반면에 (22:61-62)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했음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고발하고 큰 소리로 재촉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를 구한 무리들 (23:23) 에게 예수님을 넘겨 주어 “그들의 뜻대로 하게” 했습니다 (25 절 ).   빌라도의 세 번 부인의 소리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는 그 무리들의 큰 소리가 이긴 것입니다 (23 절 , 현대인의 성경 ).   비록 그들의 소리가 이겨 그들의 뜻대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 참고 : 사 53:10).   즉 , 하나님의 뜻은 죄가 없으신 ( 히 4:15)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 한 번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 벧전 3:18,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