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8) 11월 16, 2025 주님께서 우리를 위로의 도구로 사용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해주며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 ("평화의 기도")https://youtu.be/8x4cnfoHLfo?si=MW-Z6Qpq8nP4em6F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위로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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