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교회 안에 침투한 강도들 “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 ( 마태복음 21 장 12-13 절 ). 성경 말라기 3 장 8 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결과 성경은 이스라엘 온 나라가 저주를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9 절 ). 저주를 받은 이스라엘 나라 , 어떻게 이 지경까지 이른 것일까요 ? 왜 그들은 주님의 것을 도적질하였을까요 ? 더 심각한 문제는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님의 것을 도적질하였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들은 “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 라고 반응한 것입니다 . 즉 ,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이 주님의 것들 도적질하고 있는 줄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 참으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아니 어떻게 도적놈이 도적질하면서 자기가 도적질하고 있는 것을 모를 수 있습니까 ? 모르기에 양심에 찔림도 없을 것이요 , 양심에 찔림도 없기에 죄를 자백하고 회개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 적어도 도둑이 제 발은 저려야 하지 않나요 ? 오늘 본문 마태복음 21 장 12- 13 절을 보면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