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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글쓰기의 고통에는 처방이 없어… 오로지 겪어내야”

  “글쓰기의 고통에는 처방이 없어… 오로지 겪어내야” 입력 2019.08.16. 오전 1:03   5 1 본문 요약봇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세계적 작가  303 인 인터뷰 모아 책으로 / 작가 대부분이 망설임·두려움 호소 / “개가 똥누기 전 빙빙도는 모습 같아” / 릭 무디 “마감일 어기고 영화 보고… / 마음이 들썩이면 그때 글쓰러 가라” / 어윈 쇼 “자신에게 믿음이 없다면 / 타자기 대신 술독에 빠지고 말것” 글쓰기에 대한 많은 책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전반적으로 문학이 쇠퇴 국면에 있다고들 하지만 문학상 응모작들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는다. 글쓰기라는 게, 그것도 문학에 대한 열망은 단순히 쓰는 행위 차원을 넘어서는 치유의 기능을 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터이다. 세계 유명 작가들은 어떤 이유로 글을 쓰고 벽에 부닥칠 때는 어떤 심정으로 받아들이거나 극복하며, 구체적으로는 어떤 기법과 플롯을 각자 염두에 두고 집필에 임하는 것일까. ‘타임’지에서 ‘작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문학잡지’라는 평을 들었던,  1953 년 뉴욕에서 창간한 문학잡지 ‘파리리뷰’가  60 여년간 인터뷰한 세계 작가들 중  303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통 질문에 대한 답을 가려 편집한 ‘작가라서’(김율희 옮김·다른)에서 그 모범답안을 엿볼 수 있다. 미국 작가 제임스 볼드윈은 글쓰기의 고통에는 처방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 고통을 겪어내야 합니다. 재능은 중요하지 않아요. 재능이 있지만 무너진 사람을 많이 압니다. 재능을 뛰어넘는 온갖 평범한 단어들이 있습니다. 훈련, 애정, 행운.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인내입니다.” 영국 시인이자 소설가인 로런스 더럴도 재능보다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더 중시한다. “물은 가만히 두어도 낮은 곳으로 흐르니 저에게 주어진 힘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능력 밖에 있는 것을 얻으려 기를 써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