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ly prescription for healing my ignorance and spiritual disappointment is to return to a “Bible-centered faith” and interpret every moment of my life through the “gospel of Jesus Christ.” “Now behold, two of them were traveling that same day to a village called Emmaus, which was about twenty-five ri from Jerusalem. And they talked together about all these things which had happened. So it was, while they conversed and discussed together, that Jesus Himself drew near and went with them. But their eyes were restrained, so that they did not recognize Him. And He said to them, ‘What kind of conversation is this that you have with one another as you walk?’ Then the two stood still, looking sad. And one of them, whose name was Cleopas, answered and said to Him, ‘Are You the only visitor in Jerusalem who does not know the things which have happened there in these days?’ And He said to them, ‘What things?’ ...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 엘리사 선지자가 예언한대로 그 수넴 여자는 그 이듬해 정말 아들을 낳았습니다 . 그런데 그 아들이 갑자기 “ 아이구 머리야 ! 아이구 머리야 !” 하고 소리를 질러 댔다가 결국에 가서는 자기 어머니의 무릎 위에 누워 있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어머니는 죽은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으로 안고 가서 침상 위에 눕힌 다음 방문을 닫고 나와서 “ 급히 하나님의 사람 ” 인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러 갈멜산까지 간 것입니다 ( 열왕기하 4:17-25, 현대인의 성경 ). 왜 그 수넴 여자는 그리 행했을까요 ?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네 명의 친구들이 자기들의 친구인 중풍병자를 침상에 매고 와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기도 하시는 예수님 앞에 데려가려고 하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 집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서 지붕을 뜯고 구명을 뚫어 병자를 침상 째 예수님 앞에 달아 내린 성경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 누가복음 5:17-26,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친구인 중풍병자에게 “ 일어나 걸어가라 ” 라고 말씀하시기보다 “ 네 죄는 용서받았다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0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이렇게 묵상할 때 사르밧 과부가 자기 아들이 죽었을 때 엘리야 선지자에게 “ 하나님의 사람이여 , 어째서 나에게 이렇게 하셨습니까 ?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이려고 이 곳까지 오셨습니까 ?” 라고 말한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 열왕기상 17:1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