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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엘리사 선지자가 예언한대로 그 수넴 여자는 그 이듬해 정말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갑자기 아이구 머리야!  아이구 머리야!”하고 소리를 질러 댔다가 결국에 가서는 자기 어머니의 무릎 위에 누워 있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어머니는 죽은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으로 안고 가서 침상 위에 눕힌 다음 방문을 닫고 나와서 급히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러 갈멜산까지 간 것입니다(열왕기하 4:17-25, 현대인의 성경).  왜 그 수넴 여자는 그리 행했을까요?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네 명의 친구들이 자기들의 친구인 중풍병자를 침상에 매고 와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기도 하시는 예수님 앞에 데려가려고 하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 집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서 지붕을 뜯고 구명을 뚫어 병자를 침상째 예수님 앞에 달아 내린 성경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누가복음 5:17-26, 현대인의 성경).  그 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친구인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걸어가라라고 말씀하시기보다 네 죄는 용서받았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20,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이렇게 묵상할 때 사르밧 과부가 자기 아들이 죽었을 때 엘리야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사람이여, 어째서 나에게 이렇게 하셨습니까?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이려고 이 곳까지 오셨습니까?”라고 말한 내용이 생각났습니다(열왕기상 17:18,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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