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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हम एक-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रोमियों 13:8-10]

  आइए हम एक - 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 रोमियों 13:8-10]     दूसरों के साथ आपके रिश्ते कैसे हैं ? इंसानी रिश्तों पर एक सदाबहार क्लासिक किताब है जो उन लोगों के लिए उपयोगी सुझाव देती है जिन्हें लोगों से जुड़ने में मुश्किल होती है : डेल कार्नेगी की * हाउ टू विन फ्रेंड्स एंड इन्फ्लुएंस पीपल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 कार्नेगी को इंसानी रिश्तों का माहिर माना जाता है। मैं आज आपके साथ इस विषय पर उनकी कुछ बातें साझा करना चाहता हूँ : (1) दूसरों में सच्ची दिलचस्पी लें ; (2) अच्छे श्रोता बनें — ऐसा आरामदायक माहौल बनाएँ जहाँ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अपने बारे में खुलकर बात कर सके ; (3)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चियों के बारे में बात करें ; (4) छोटी - छोटी सुधारों के लिए भी दिल खोलकर तारीफ़ करें ; और (5)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य की आलोचना करने , उसे कमतर आंकने या शिकायत करने से बचें। आप क्या सोचते हैं ? ये ऐसी बातें ...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   엘리사 선지자가 예언한대로 그 수넴 여자는 그 이듬해 정말 아들을 낳았습니다 .   그런데 그 아들이 갑자기 “ 아이구 머리야 !   아이구 머리야 !” 하고 소리를 질러 댔다가 결국에 가서는 자기 어머니의 무릎 위에 누워 있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어머니는 죽은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으로 안고 가서 침상 위에 눕힌 다음 방문을 닫고 나와서 “ 급히 하나님의 사람 ” 인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러 갈멜산까지 간 것입니다 ( 열왕기하 4:17-25, 현대인의 성경 ).   왜 그 수넴 여자는 그리 행했을까요 ?   왜 그녀는 죽은 자기 아들을 엘리사 선지자의 방에 있는 침상에 눕혀 놓았을까요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네 명의 친구들이 자기들의 친구인 중풍병자를 침상에 매고 와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기도 하시는 예수님 앞에 데려가려고 하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 집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서 지붕을 뜯고 구명을 뚫어 병자를 침상 째 예수님 앞에 달아 내린 성경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 누가복음 5:17-26,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친구인 중풍병자에게 “ 일어나 걸어가라 ” 라고 말씀하시기보다 “ 네 죄는 용서받았다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0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이렇게 묵상할 때 사르밧 과부가 자기 아들이 죽었을 때 엘리야 선지자에게 “ 하나님의 사람이여 , 어째서 나에게 이렇게 하셨습니까 ?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이려고 이 곳까지 오셨습니까 ?” 라고 말한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 열왕기상 17:1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