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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불순종하는 자의 가치관

불순종하는 자의 가치관  하나님의 명령은 다 진멸하라였는데  불순종하는 교만한 자는  자신이 보기에 " 가장 좋은 것 " 은 남기고  " 가치 없고 하잖은 것 " 만 진멸합니다 .   이렇게 불순종하는 자의 가치관은  자기가 보기에 " 가장 좋은 것 " 이 중요하지 ( 그 " 가장 좋은 것 " 이 자기 자신에게  매우 해로운 것인 줄도 모르고 )  결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 삼상 15:3, 9, 22).

우리가 보기에 "가장 좋은 것"이 실제로는 '가장 나쁜 것'이 될 수도 ...

우리가 보기에 "가장 좋은 것"이 실제로는 '가장 나쁜 것'이 될 수도 ... 탐심에 이끌려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보기에 " 가장 좋은 것 " 을 " 탈취 " 하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 가장 나쁘게 하는 것입니다 ( 사무엘상 15:9, 19, 21, 23).

'자리'가 그 사람을 변화시키나요?

 '자리'가 그 사람을 변화시키나요? ' 자리 ' 가 그 사람을 변화 (?)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교회 안에서 직분자로 세우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요 ?   직분자가 아닌 상태에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작게 여기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것이  오히려 직분자가 되어서  점진적으로 변질되어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서도  책망을 듣지 않고 변명하는 것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요 ? ( 사무엘상 15 장을 읽으면서 든 생각 )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까?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까?   구약에 나오는  사울 왕은 겸손했다가 교만한 자로  변질된 사람인 반면에 ( 삼상 15 장 , 특히 11-12, 17, 22)  신약에 나오는  사도 바울 ( 사울 ) 은 교만했다가 겸손한 자로  변화된 사람이었습니다 ( 고전 15:8-10; 딤전 1:12-15) 지금 나는 ( 계속해서 ) 변화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변질되어 가고 있는지 ...?

흥미롭습니다.

흥미롭습니다. 순종이 제사 보다 나은데  사울 왕은  하나님의 명령인 아말렉을 진멸하라는 말씀에 불순종하였습니다 .   그 결과 그는 하나님께 버림받고  나중에는  아말렉 사람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 사무엘상 15:2, 9, 18, 22-23; 사무엘하 1:8-10).   흥미롭습니다 .   아말렉을 진멸하지 않은 결과  아말렉 사람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이 ...

그리도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그리도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받는다는 것은 참 달콤한 것 같다 .    그 달콤한 맛을 들이다보면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영광을 받고자 애쓸 것 같다 .   그러다가 그 맛에 중독이 되면 분명히 나는 하나님의 종이 아닌 사람들의 노예가 될 것이다 .  상상을 해 본다 .   내가 사람들의 노예가 되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높임을 받고자 별의 별 짓을 다하는 추한 모습으로 살다가 무너지는 모습을 말이다 .   구약 성경에 나오는 사울 왕이 생각난다 .   왕이 되기 전에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작게 여겼던 사울인데 ( 삼상 15:17)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아막렉 전쟁에서 승리한 후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웠다 (12 절 ).   그것도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면서까지 말이다 (3, 8-9 절 ).   그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고 아말렉 사람들의 소유물을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하나님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는 (19 절 ) 죄를 하나님께 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30 절 ) 그는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여 달라 (30 절 ) 고 사무엘의 겉옷자락을 붙잡고 (27 절 ) 애걸하였다 .  이 얼마나 추한 모습인가 .    그리도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으면 받을 수록 더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   소유욕도 위험하지만 참으로 명예욕도 매우 위험한 것 같다 .   그런데 사람들 보기에 영광스러운 명예가 있으면 뭐하나 ?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인생이건만 .   장례 예배 때 사람들 보기에 영광스러운 이력서 ( 조사 ?) 가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 ...

변질과 변명

 변질과 변명 처음엔   겸손했다가   성공 (?) 한   후   변질되어   교만해진   사람은   책망을   들어도   자신의   죄를   변명하며   계속해서   사람들   앞에서   높임을   받고   싶어   합니다 ( 삼상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