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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그리도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그리도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받는다는 것은 참 달콤한 것 같다.  그 달콤한 맛을 들이다보면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영광을 받고자 애쓸 것 같다.  그러다가 그 맛에 중독이 되면 분명히 나는 하나님의 종이 아닌 사람들의 노예가 될 것이다상상을 해 본다.  내가 사람들의 노예가 되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높임을 받고자 별의 별 짓을 다하는 추한 모습으로 살다가 무너지는 모습을 말이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사울 왕이 생각난다.  왕이 되기 전에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작게 여겼던 사울인데(삼상15:17)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아막렉 전쟁에서 승리한 후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웠다(12).  그것도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면서까지 말이다(3, 8-9).  그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고 아말렉 사람들의 소유물을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하나님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는(19) 죄를 하나님께 범하였음에도 불구하고(30) 그는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여 달라(30)고 사무엘의 겉옷자락을 붙잡고(27) 애걸하였다

이 얼마나 추한 모습인가.  그리도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으면 받을 수록 더 높임을 받고 싶은 것일까?  소유욕도 위험하지만 참으로 명예욕도 매우 위험한 것 같다.  그런데 사람들 보기에 영광스러운 명예가 있으면 뭐하나?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인생이건만.  장례 예배 때 사람들 보기에 영광스러운 이력서(조사?)가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다 헛되고 헛된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이 주신 이 땅에서 인생을 헛된게 허비하면서 살라고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셔서 구원해 주신 것이 아닌데 말이다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고 또 되새기자“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거니와 …”(8:54).  만일 내가 내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면 그것은 아무 가치도 없다(54, 현대인의 성경).  잊지 말고 기도하자“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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