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إن «الكلمة»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إن « الكلمة »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       « فِي الْبَدْءِ كَانَ الْكَلِمَةُ، وَالْكَلِمَةُ كَانَ عِنْدَ اللهِ، وَكَانَ الْكَلِمَةُ اللهَ . هذَا كَانَ فِي الْبَدْءِ عِنْدَ اللهِ . كُلُّ شَيْءٍ بِهِ كَانَ، وَبِغَيْرِهِ لَمْ يَكُنْ شَيْءٌ مِمَّا كَانَ . فِيهِ كَانَتِ الْحَيَاةُ، وَالْحَيَاةُ كَانَتْ نُورَ النَّاسِ . وَالنُّورُ يُضِيءُ فِي الظُّلْمَةِ، وَالظُّلْمَةُ لَمْ تُدْرِكْهُ ( ولم تغلبه )» ( يوحنا 1: 1–5).     (1) عندما تأملت اليوم في يوحنا 1: 1–5 ، كان أول ما أردت أن أعرفه بصورة أكثر تحديدًا هو : مَن هو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تحدث ع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كاتب إنجيل يوحنا؟   (a)   إن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عل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هنا يشير تحديدًا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 يستخدم يوحنا كلمة Logos ، وهي كلمة كانت ...

"우리가 ..."

"우리가 ..."




물고기 2 마리와 보리떡 5 개로 남자만 5,000명을 먹이신 오병이어의 기적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미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계셨습니다(요한복음 6:6).  그러심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5절).  여기서 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우리가"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주시는 깨달음은 2 가지로 요약해 봅니다:

(1) 그 "우리" (5절) 중에 빌립은 "... 부족합니다"(7절)이라고 말했고 안드레는 "...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9절)라고 말했습니다.  한 마디로, 그들은 '우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우리" 중에 예수님께서는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계셨습니다(6절).  즉, 나는 할 수가 없지만 주님은 하실 수 있다는 작은 깨달음입니다.

 (2) 비록 나는 할 수가 없고 주님은 하실 수 있지만 주님께서는 안드레가 찾아서 데리고 온 한 아이가 가지고 있었던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사용하시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저에게 주는 교훈은 나는 가진 것도 별로 없고 할줄 하는 것도 별로 없고 등등 그러할지라도 내게 있는 것 그 모습 그대로 주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 아이가 가지고 있었던 물고기 2마리와 보리떡 5개를 사용안하셔도 충분히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도 불구하고 그 아이가 가지고 있었던 물고기 2마리와 보리떡 5개를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한 아이를 안드레가 남자만 5,000명이나 모인데서 찾아서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 인간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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