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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부족할 것입니다"?

"부족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입니다 .   여러분은 그 고기를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날 동안만 아니라 한 달 내내 신물이 나도록 먹을 것입니다 " 라고 말씀하셨을 때 모세는 " 내가 인도하는 백성이 여자와 아이들을 제외하고도 60 만 명이나 되는데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이 한 달 동안 먹을 고기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까 ?   그렇게 하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양떼와 소떼를 다 잡고 바다의 모든 고기를 잡아도 부족할 것입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민수기 11:18-2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께서 수많은 군중이 자기에게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 이 사람들을 먹일 만한 빵을 우리가 어디서 살 수 있겠느냐 ?" 하고 물으셨습니다 .   그 때 빌립은 " 예수님께 ' 한 사람에게 조금씩 나누어 준다고 해도 200 데나리온 어치의 빵으로도 부족할 것입니다 .' 하고 대답 " 했습니다 ( 요한복음 6:5, 7, 현대인의 성경 ).   만일 우리가 우리 지식을 의지하면 모세나 빌립처럼 " 부족할 것입니다 " 라고 말할 수밖에 없겠지만 ,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여 모든 일에 주님을 인정하면 ( 잠언 3:5-6,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는 모세 시대 때 그 수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신물이 나도록 한 달 동안 고기를 먹게 하실 것이요 , 또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실 것입니다 .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믿음으로 즉시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믿음으로 즉시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의 천사가 빌립에게 " 너는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광야길을 향하여 남쪽으로 가거라 " 고 말씀하셨을 때 빌립이 "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 " 를 만났습니다 .   그 때 성령께서 빌립에게 그 에디오피아 사람이 타고 있는 " 마차로 가까이 가거라 " 고 말씀하셨을 때 빌립은 " 달려가서 " 보니까 그 에디오피아 사람이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 사도행전 8:26-30,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그 에디오피아 사람이 읽고 있었던 말씀은 이사야 53 장 7 절이었습니다 : "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참고 : 사도행전 8:32,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빌립은 그 에디오피아 사람에게 " 읽는 것을 깨닫느냐 "? 라고 물었고 그 에디오피아 사람의 답변은 "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 라고 빌립을 청하여 마차에 올라 곁에 앉으라고 권했습니다 .   그리고 빌립은 그 성경 말씀 ( 이사야 53:7) 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을 가르쳐 복음을 전했습니다 ( 사도행전 8:35).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믿음으로 즉시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만일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모든 일에 주님을 인정하고 있다면 ...

만일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모든 일에 주님을 인정하고 있다면 ...   주님께서 우리에게 " 광야길 " 을 향하여 가라고 말씀하실 때에 만일 우리가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여 우리의 지식을 의지한다면 우리는 미개척의 인적 없는 넓은 들판같은 광야길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    그러나 만일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모든 일에 주님을 인정하고 있다면 우리는 빌립처럼 즉시 순종할 것입니다 .   우리가 믿음으로 즉시 순종할 때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바른 길을 보이시사 결국 빌립처럼 우리에게도 전도할 사람을 만나게 하시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므로 한 영혼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 잠언 3:5-7, 사도행전 8:26-38, 현대인의 성경 ).

자칭 큰 자의 말을 듣기 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자칭 큰 자의 말을 듣기 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자칭 " 큰 자 "(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 양 떠들어대는 사람 ) 요 사람들이 보기에도 하나님의 " 큰 능력 " 을 받은 사람 " 이었던 마술을 행하던 시몬도 빌립이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받아 믿고 세례를 받은 후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 큰 능력 " 을 보고 놀랐습니다 ( 사도행전 8:9-13).   우리는 자칭 ' 큰 목사 ' 요 하나님의 " 큰 능력 " 을 받은 목사님처럼 보이는 사람의 말을 듣기 보다 "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 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 로마서 1:16; 참고 : 디모데후서 4:3).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모세는 보행자 60 만 명이나 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1 달 동안 고기를 먹으려면  양 떼와 소 떼나 바다의 모든 고기를  광야에서 잡은 들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민 11:21-22).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메추라기를 몰아 이스라엘 진영 사방에 내리게 하시사  그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으로 하여금  넉넉히 먹게 하셨습니다 (31-33 절 ). 빌립은 남자만 5 천명 되는 큰 무리를 먹이려면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200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요 6:7).   그런데 예수님은  한 아이의 물고기 2 마리와 떡 5 덩어리로  그들이 원하는데로 먹게하시고 나서도  남은 조각이 12 바구니에 찾습니다 (10-13 절 ).   "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 ( 민 11:23).

"우리가 ..."

"우리가 ..." 물고기 2 마리와 보리떡 5 개로 남자만 5,000 명을 먹이신 오병이어의 기적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미 "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 계셨습니다 ( 요한복음 6:6).   그러심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빌립에게 "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 라고 물으셨습니다 (5 절 ).   여기서 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 우리가 " 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한 가운데 주시는 깨달음은 2 가지로 요약해 봅니다 : (1) 그 " 우리 " (5 절 ) 중에 빌립은 "... 부족합니다 "(7 절 ) 이라고 말했고 안드레는 "...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9 절 ) 라고 말했습니다 .  한 마디로 , 그들은 ' 우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 라고 말한 것입니다 .  그러나 " 그 우리 " 중에 예수님께서는 "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 계셨습니다 (6 절 ).   즉 , 나는 할 수가 없지만 주님은 하실 수 있다는 작은 깨달음입니다 .   (2) 비록 나는 할 수가 없고 주님은 하실 수 있지만 주님께서는 안드레가 찾아서 데리고 온 한 아이가 가지고 있었던 보리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를 사용하시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  이 사실이 저에게 주는 교훈은 나는 가진 것도 별로 없고 할줄 하는 것도 별로 없고 등등 그러할지라도 내게 있는 것 그 모습 그대로 주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 아이가 가지고 있었던 물고기 2 ...

사울 vs. 빌립

  사울  vs.  빌립   [ 사도행전  8 장  1-8 절 말씀 묵상 ]   A. W.  토저 목사님의  “ 세상과 충돌하라 ”  제 1 장인  “ 세상과 타협하며 미지근하게 살지 않는다 ” 을 보면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세상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 .    왜냐하면 하나님의 길과 세상의 길은 함께 나란히 갈 수 없기 때문이다 .    그것들은 서로를 가로지르며 상대를 잘라버린다 .    이 과정에서 마찰과 적대와 갈등과 심지어 핍박이 생길 수 있다 .    그러나 복되신 성령님은 세상의 편한 길을 철저히 반대하신다 .    우리는 타락한 시대에 살고 있다 .    내가 보기에 ,  현재 기독교는 세상의 편한 방법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세상과 마찰 없이 지내고 있다 .    성령님은 신앙의 깊은 잠에 빠진 기독교에게  ‘ 이제 깨어나라 !’ 라고 말씀하신다 .”    과연 신앙의 깊은 잠에 빠진 우리 크리스찬들이 영적으로 깨어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성령충만하여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토저 목사님 말씀대로 성령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    성령님은 거룩한 분이십니다 .    그러므로 당신의 머리속을 채우고 있는 것이 언제나 거룩하고 순수해야 합니다 .    그분은 깨끗한 성소를 원하십니다 .    그분은 그분의 처소를 영광스러운 곳으로 만들기를 원하십니다 .    예수님은 빛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곳이 아니라면 거하시지 않습니다 .    성령님은 불경스럽고 더러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