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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여덟 가지 행복 (5):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여덟 가지 행복  (5):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 마태복음  5 장  7절  말씀 묵상 ]   지난 주일 우리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여덟 가지 행복 중에 네 번째 행복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에 대해서 묵상했었습니다 .   그 복이란 바로   ‘배부름’   또는   ‘만족함’입니다 .   우리가 그 네 번째 복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한 자기 좀 더 자세히 짚고 넘어가지 않은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   그 점은 바로   “의”라는 단어의  3 가지 의미입니다 ( Swanson ): (1)  첫번째 의미는 ,  “ ( 정 ) 의” ( righteousness ),  “옳은 것” ( what is right ),  “공의” ( justice ) 입니다 .   그 한 예로 우리가 지난 주일 묵상한 마태복음  5 장  6 절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란 말씀 외에 또 다른 예는 바로 마태복음  5 장  10 절입니다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    여기서   “의”란 바리새인들이 추구했던   ‘자기 의’나   ‘율법의 의’가 아닌   “하나님 의”라고 우리는 지난 주일 배웠습니다 .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의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대신 죽으시사 죄의 값을 다 지불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에 근거한 의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  (2)  두번째 의미는 ,  “누군가과 옳은 관계에 두다 / 있다” ( be put right ...

여덟 가지 행복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여덟 가지 행복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 마태복음  5 장  6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은 지금 만족감을 느끼시면서 살아가고 계십니까 ?   여러분은 지금 만족감을 느끼시므로 행복하십니까 ?   행복도 측정을 위해 미국의 에드 디너 박사가 개발한 퀴즈가 있다고 합니다 ( 인터넷 ).   그 퀴즈에는  5 개의 질문이 있는데 그 질문을 답하실 때 점수를 매겨야 하는데 답  1 은   “확실히 아니다” ,  답  2 는   “아니다” ,  답  3 은   “약간 아니다” ,  답  4 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  답  5 는   “약간 그렇다” ,  답  6 은   “그렇다”   그리고 답  7 은   “확실히 그렇다”입니다 .   이렇게  1 에서  7 까지 각각 다섯개 항목의 질문을 답하신 후 그 숫자를 다 합해서  31-35 점이 나오면   “극도로 만족” , 26-30 점이 나오면   “매우 만족” , 21-25 점이 나오면   “약간 만족” , 20 점이 나오면   “중간” , 15-19 점이 나오면   “약간 불만” , 10-14 점이 나오면   “매우 불만”   그리고  5-9 점이 나오면   “극도로 불만”이라고 합니다 .   그러면 여러분에게 그 다섯 항목의 질문을 던집니다 :    (1)  전반적으로 내 인생은 내 이상에 가깝다 . 1 2 3 4 5 6 7        ...

여덟 가지 행복 (3): 온유한 자의 복

여덟 가지 행복  (3):  온유한 자의 복     [ 마태복음  5 장  5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우리 한국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란 말 아시죠 ?   여러분 생각엔 이 속담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실제로 사촌이 땅을 사면 진정 배가 아프십니까 ?   잘 이해가 안되는 속담이라 생각합니다 .   아니 ,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해야지 왜 배 아파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여러분 ,  사촌이 땅을 사면 진심으로 기뻐하며 축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   어느 한 인터넷 블로그를 보닌까 이 속담에 대하여 교훈될 만한 글이 있어 여러분과 나눕니다 : “행복은 그냥 자신이 있는 그 자리 ,  그 곳에서 자족함을 느끼는 행위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그러니 샘을 낼 필요도 없고 질투할 필요도 없다.  사촌이 땅을 사도 마찬가지다 .   필요하니까 땅을 샀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그 땅에 농사라도 지어서 이웃과 나눠 먹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또한 얼마나 기쁜가 ?   그 땅을 함께 일구어 주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다면 마음은 더 부자가 되고 행복해질 것이다” ( 인터넷 ).   오늘 본문 마태복음  5 장  5 절을 보십시오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세 번째 행복은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