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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사랑해야 할 자와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할 자?

사랑해야 할 자와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할 자? 북쪽 이스라엘 아합 왕은  자기에 대하여 좋은 일로는 예언하지 않고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하는 참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하였는데 ( 역대하 18:7),  남쪽 유다 왕 여호사밧은  "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 " 인 아합 왕을 사랑하여 (19:2)  아합 왕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습니다 (18:1).   우리는 우리를 사랑으로 책망하는 참 목자를 사랑해야 하며 ,  주님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부귀와 영광을 크게 누릴 때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   그런데 유다 왕 여호사밧은 부귀와 영광을 크게 펼쳤을 때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습니다 ( 역대하 18:1)( 여호사밧이 자신의 아들 여호람과  아합 왕의 딸 아달랴와 결혼을 시켜 아합왕과 동맹을 맺었음 ).   그 일로 인해 여호사밧 왕은 선겨자 예후에게 이렇게 책망을 받았습니다 : "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19:2).   우리는 관계를 맺지 말아야 할 사람과 관계를 맺어서는 아니 됩니다 .   우리는 악한 자를 도와서는 아니 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

무심코 쏘는 화살과 같이 내 양심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

무심코 쏘는 화살과 같이 내 양심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  참 선지자 미가야는  "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 대하 18:13) 하는  참 선지자였습니다 .   그런데 이스라엘 왕 아합은 참 선지자 미기야를  미워했습니다 .   그 이유는 아합이 보기에 미가야는 자기에 대해서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7, 17 절 ).   그 말은 아합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불순종하고 있었고 ,  오히려 그는 자기에 대하여 좋은 일로만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듣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5, 9-11 절 ).   그런데 그는 인척 관계를 맺은 유다 왕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을 치려고 (1-2 절 ) 했을 때  400 명의 거짓 선지자들의 말만 듣지 않고  여호사밧 왕의 권면으로 참 선지자 미기야의 자기를 향한 나쁜 일로만 예언하는 말도 들었습니다 (14-23 절 ).   그런 후 그는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는 자기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게한 것을 보면 (28-29 절 )  그는 참 선지자 미기야의 예언을 듣고 자기에게 재앙이 임할까봐 그리했던 것 같습니다 (22 절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미기야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심에 있어서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쏜 화살이 아합 왕의 갑옷 솔기에 맞게 하셨습니다 (33 절 ).   그 결과 아합 왕은 맹렬한 전쟁에서  병거에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습니다 (34 절 ).   그는 적군의 무심코 쏜 화살에 맞고 나서 죽기 전까지  자기에 대해 나쁜 일로만 예언을 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