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무심코 쏘는 화살과 같이 내 양심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

무심코 쏘는 화살과 같이 내 양심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 



참 선지자 미가야는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대하18:13)하는 참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왕 아합은 참 선지자 미기야를 미워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합이 보기에 미가야는 자기에 대해서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했기 때문이었습니다(7, 17).  그 말은 아합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불순종하고 있었고오히려 그는 자기에 대하여 좋은 일로만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듣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5, 9-11).  그런데 그는 인척 관계를 맺은 유다 왕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을 치려고(1-2) 했을 때 400명의 거짓 선지자들의 말만 듣지 않고 여호사밧 왕의 권면으로 참 선지자 미기야의 자기를 향한 나쁜 일로만 예언하는 말도 들었습니다(14-23).  그런 후 그는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는 자기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게한 것을 보면(28-29그는 참 선지자 미기야의 예언을 듣고 자기에게 재앙이 임할까봐 그리했던 것 같습니다(22).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미기야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심에 있어서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쏜 화살이 아합 왕의 갑옷 솔기에 맞게 하셨습니다(33).  그 결과 아합 왕은 맹렬한 전쟁에서 병거에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습니다(34).  그는 적군의 무심코 쏜 화살에 맞고 나서 죽기 전까지 자기에 대해 나쁜 일로만 예언을 한 참 선지자 미기야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에게 성취되고 있음을 의식하지 않았을까요?  동시에 그는 자기에 대해 좋은 일로만 예언했던 거짓 선지자들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깨닫지 않았을까요?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 말씀이 우리 귀에 듣기 좋든지 싫든지 우리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 말씀 듣기를 싫어한다면 지금 우리는 그 만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그 정도로 지금 우리는 거짓 목사의 거짓 설교에 우리의 귀가 익숙해져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전하는 주님의 참 종을 통하여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익숙해져야 합니다비록 그 말씀이 주님의 종이 무심코 쏘는 화살처럼 우리의 양심을 찌른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 화살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