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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변장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변장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합 왕이 “ 변장 ” 을 하고 전쟁터로 나간 것을 보면 그는 그에게 “ 진실 ” 을 말한 미가야 선지자의 말을 전혀 듣지 않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즉 , 아합 왕은 미가야 선지자가 자신에 대해서 “ 나쁜 일 ” 을 예언하는 것을 듣고 의식한 것 같습니다 .   그래서 그는 살아서 이스라엘로 돌아가려고 변장을 한 것 같습니다 .   그러나 마구 쏜 적병의 화살 하나가 아합 왕의 갑옷 솔기에 꽂혀서 결국 그는 자기 전차에 버티고 서서 시리아군과 맞서 싸우다가 해질 무렵에 죽고 말았습니다 ( 역대하 18:29-34, 현대인의 성경 ).   아합 왕의 죽음은 미가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했고 또한 그 진실된 말씀을 예언한 미가야야 말로 하나님의 참 선지자임을 증명했습니다 .   성령님께서 우리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증거하신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로마서 8:16, 현대인의 성경 ).

사랑해야 할 자와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할 자?

사랑해야 할 자와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할 자? 북쪽 이스라엘 아합 왕은  자기에 대하여 좋은 일로는 예언하지 않고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하는 참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하였는데 ( 역대하 18:7),  남쪽 유다 왕 여호사밧은  "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 " 인 아합 왕을 사랑하여 (19:2)  아합 왕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습니다 (18:1).   우리는 우리를 사랑으로 책망하는 참 목자를 사랑해야 하며 ,  주님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

무심코 쏘는 화살과 같이 내 양심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

무심코 쏘는 화살과 같이 내 양심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  참 선지자 미가야는  "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 대하 18:13) 하는  참 선지자였습니다 .   그런데 이스라엘 왕 아합은 참 선지자 미기야를  미워했습니다 .   그 이유는 아합이 보기에 미가야는 자기에 대해서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7, 17 절 ).   그 말은 아합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불순종하고 있었고 ,  오히려 그는 자기에 대하여 좋은 일로만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듣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5, 9-11 절 ).   그런데 그는 인척 관계를 맺은 유다 왕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을 치려고 (1-2 절 ) 했을 때  400 명의 거짓 선지자들의 말만 듣지 않고  여호사밧 왕의 권면으로 참 선지자 미기야의 자기를 향한 나쁜 일로만 예언하는 말도 들었습니다 (14-23 절 ).   그런 후 그는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는 자기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게한 것을 보면 (28-29 절 )  그는 참 선지자 미기야의 예언을 듣고 자기에게 재앙이 임할까봐 그리했던 것 같습니다 (22 절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미기야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심에 있어서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쏜 화살이 아합 왕의 갑옷 솔기에 맞게 하셨습니다 (33 절 ).   그 결과 아합 왕은 맹렬한 전쟁에서  병거에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습니다 (34 절 ).   그는 적군의 무심코 쏜 화살에 맞고 나서 죽기 전까지  자기에 대해 나쁜 일로만 예언을 한 참...

진실을 말해도 깨닫지 못하는 아합

진실을 말해도 깨닫지 못하는 아합     아람의 왕과 전쟁을 하기 전에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도 물어보지 않는 아합 ( 왕상  22:5),  그래도 사돈이 되는 ( 왕하 8:18;  대하 18::1)  남쪽 유다 왕 여호사밧의 말을 듣고 ( 왕상 22:5)  물어본답시고   “사백 명쯤”   선지자들을 모았지만 (6 절 )  그들은 하나 같이   “거짓말하는 영”에게 꾀임을 당하여 (22 절 ) ‘아람과 전쟁하세요 승리할 것입니다’ (6, 11-12 절 ) 라고   “좋은 일만 예언” (13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는 거짓 선지자들이었습니다 .   아합은 자기에게 좋은 일만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 듣기를 좋아했습니다 .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의 참 선지자였던 미가야가 자기에게   “나쁜 일만 예언하므로 그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8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렇지만 유다 왕 여호사밧의 권면 (7 절 ) 을 듣고 아합은 한 내시를 불러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고 명합니다 (9 절 ).  그러면서 그는 여호사밧 왕과 함께 왕좌에 앉아서 모든 거짓 예언자들의 말을    듣습니다 (10-12 절 ).   한편 미가야 선지자를 부르러간 내시는 미가야에게 이렇게 부탁합니다 :  “모든 예언자들이 왕에게 좋은 일만 예언하는데 당신도 제발 그렇게 해주십시오” (13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하나님의 참 선지자 미가야는 그 내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14 절 ).   그런데 좀 이상한 것은 미가야 선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