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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

고통은 ... 




고통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만을 생각하며 돌보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 고통을 예수님의 고통과 믿음으로 연결시키는 자는 자신의 고통 중에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자기 이웃을 생각하며 돌봅니다.

 

(Iain M. Duguid의 "LIVING IN THE LIGHT OF THE INEXTINGUISHABLE HOPE"이란 책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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