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롬1:17)

  https://youtu.be/-vQoKa2fdkU?si=lFSGWjBvd1r7Sph8

고통은 ...

고통은 ... 




고통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만을 생각하며 돌보게 만듭니다.  그러나 고통을 예수님의 고통과 믿음으로 연결시키는 자는 자신의 고통 중에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자기 이웃을 생각하며 돌봅니다.

 

(Iain M. Duguid "LIVING IN THE LIGHT OF THE INEXTINGUISHABLE HOPE"이란 책을 읽으면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