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 1월 07, 2022 고통은 ... 고통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만을 생각하며 돌보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 고통을 예수님의 고통과 믿음으로 연결시키는 자는 자신의 고통 중에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자기 이웃을 생각하며 돌봅니다. (Iain M. Duguid의 "LIVING IN THE LIGHT OF THE INEXTINGUISHABLE HOPE"이란 책을 읽으면서)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고통 나눔글 돌봄 믿음으로 연결 예수님의 고통 이웃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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