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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교회 안에서도 합법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소란을 일으키는 사람들?

교회 안에서도 합법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소란을 일으키는 사람들?




원고가 피고를 고소했을 때 당연히 피고가 원고를 대면하여 그 고소한 사건에 대해 변명할 기회를 주어야 하것만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사도 바울을 로마 총독 베스도에게 고소하여 유죄 판결을 내려 달라고 청했습니다(사도행전 25:1-2, 15-16, 현대인의 성경).  이렇게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로마 사람의 "합법적인"(19:39, 현대인의 성경) 절차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사도 바울을 없애 버리고 싶어했습니다(21:36, 현대인의 성경).  우리 기독교인들은 "문제가 있으면 합법적인 모임에서 해결짓도록"해야지 "불법 집회"를 열어서 막무가내로 "소란"을 일으켜서는 아니 됩니다(19:39-40,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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