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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찬양대 찬양 (2026. 9. 27.)

  https://youtu.be/lHT_2nFWr5o?si=ltYenubYAHxxoWWP

제 자신도 연약하기 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 자신도 연약하기 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영광스러운 직분인 목사가 되어 승리장로교회 성도님들을 대표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배를 인도하면서 저의 죄 뿐만 아니라 성도님들의 죄를 위해서도 하나님께 사죄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제 자신도 연약하기 짝이 없기 때문입니다(참고: 히브리서 5:1-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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