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도 연약하기 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영광스러운 직분인 목사가 되어 승리장로교회 성도님들을 대표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예배를 인도하면서 저의 죄 뿐만 아니라 성도님들의 죄를 위해서도 하나님께 사죄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 특히 제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제 자신도 연약하기 짝이 없기 때문입니다 ( 참고 : 히브리서 5:1-4,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답게 살아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답게 살아야 합니다 . 우리는 언제나 겸손하고 부드러우며 인내와 사랑으로 서로 너그럽게 대해야 합니다 . 또한 우리는 성령으로 연합하여 사이좋게 지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에베소서 4:1-3, 현대인의 성경 ).
왜 그리 말한 것일까요? 분명히 성경은 " 모세는 이집트의 학문을 다 배워서 말과 행동에 뛰어난 인물이 되었 " 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 사도행전 7:22, 현대인의 성경 ), 왜 모세는 하나님께서 부르셨을 때 " 주여 , 나는 본래 말을 잘못합니다 .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이후에도 내가 그러하니 나는 말이 느리고 혀가 둔한 자입니다 " 라고 말한 것일까요 ?( 출애굽기 4:10, 현대인의 성경 )
타당한 변명인가? 하나님의 부르심 ( 출 3:9-10) 에 변명하는 모세 : "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4:10); "...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 (6:12); "...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 (30 절 ) 그러나 성경 사도행전 7 장 21-22 절은 모세에게 대해 이렇게 말씀하고 입습니다 :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 현대인의 성경 )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내어다 버리자 바로의 딸이 주워다 자기 아들로 키웠습니다 . 그때부터 모세는 이집트의 학문을 다 배워서 말과 행동에 뛰어난 인물이 되었습니다” ]. 모세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 "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 ( 출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