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Mvvq9qSuuU?si=jryIy7Y-l8RFXWMq
“근신하라 깨어라”
우리의 대적은
마귀입니다(벧전5:8).
마귀는 이간질 하는
자입니다. 즉, 마귀는 하나님과 성도인 우리 사이 뿐만 아니라 성도와 성도 사이의 관계를 이간질하여 찢어놓습니다. 이 마귀는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의 죄와 허물을 들추어내며 끊임없이 고발하는 역할을 합니다. 마귀가 우는 사자 같다는 것은 성도들에게 환경, 질병, 재정, 박해 등의 고난을 통해 극심한 두려움을 심어준다는 뜻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영적인 판단력이 흐려지고 하나님을 의심하며 스스로 믿음을 포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도 “근신하라 깨어라”(8절)고 말 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귀의 공격에
방비해야 합니다.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덤벼들 때,
두려워서 뒷걸질 치거나 도망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내 삶의 자리를 두 발로 빳빳이 서서 버텨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이미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승리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주님이 이겨놓으신 승리의 영토를 마귀에게 한 뼘도
빼앗기지 않도록 우리는 믿음에 굳건히 서서 믿음 안에서 하나로 뭉쳐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결코 침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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