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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0월 23-27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잠시 나그네로 사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이 우리 노래가 되어 하나님께 믿음으로 감사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참고: 시편 119:54-55,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전체이십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약속하고 지체하지 않고 신속하게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참고: 시편 119:56-57, 60, 현대인의 성경).

 

우리 가정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 주님의 계명을 배워 순종하길 기원합니다(참고: 시편 119:64, 현대인의 성경).

 

나의 신앙의 여정을 뒤돌아볼 때 주님은 주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주님의 종에게 크신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참고: 시편 119:65, 현대인의 성경).

 

주님, 제가 주님의 계명들을 믿고 신뢰하오니 저에게 훌륭한 판단력과 지식을 주소서(참고: 시편 119:66, 현대인의 성경).

 

고난을 겪어보니 그 고난 가운데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저에게 “천금보다 더 소중합니다”(참고: 시편 119:72, 현대인의 성경).

 

천금보다 더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을 고난을 통해서라도 배울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저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시편 119:71-73,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사랑의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바라는 성도들을 볼 때 우리는 함께 기뻐합니다(참고: 시편 119:74,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나에게 하신 약속을 언제 이루실지 내가 기다리다가 지칠 수 있지만 그래도 나는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진실하신 주님께서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나에게 하신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므로 나를 위로하실 것입니다(참고: 시편 119:82-83, 현대인의 성경).

 

사람들이 이유 없이 우리를 핍박해도 우리는 주님의 교훈을 버리지 말고 더욱더 주님의 말씀을 신뢰해야 합니다(참고: 시편 119:86-87, 현대인의 성경).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의 교훈이 내 삶을 새롭게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교훈을 잊지 않고 주님의 계명 따라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참고: 시편 119:93-9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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