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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1) (눅 17:11~19)

  https://youtu.be/VAqDBWHd2-g?si=Fqeuf1aFdCaHIega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된 하나님의 사랑 (2) (롬 5: 5-11)

 저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저는 의롭다 칭함을 받은 죄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옛 사람인 하나님과 원수된 사람처럼 '제 이웃을 제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계명에 굴복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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