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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복 있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있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요한의 제자들이 모든 일을 그에게 알리니 요한이 제자 둘을 불러 주께 보내어 이르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라 하매 그들이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세례 요한이 우리를 보내어 당신께 여쭈어 보라고 하기를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더이다 하니 마침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신지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요한이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입은 사람이냐 보라 화려한 옷을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훌륭한 자니라 기록된 보라 내가 사자를 앞에 보내노니 그가 앞에서 길을 준비하리라 것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중에 요한보다 자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시니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하므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누가복음7:18-30)하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18-23 말씀을 묵상할 23절인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하는 말씀에 관심을 갖게 되어 말씀이 어디에 나오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리했을때 저는 마태복음 11 6절에 동일한 말씀이 나와있는 것을 보고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18-23 말씀을 마태복음 11 2-6 말씀과 비교하면서 오늘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a)   먼저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7:20) 예수님에게 보낸 제자들에게(19)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23)하고 말씀하신 것일까요?

 

(i)                  이유는 감옥에 갇혀 있는 세례 요한(11:2) 예수님이 진정 구약에서 예언된 메시아가 맞는지, 아니면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하는지 확신이 없어서 의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참고: 인터넷).  그래서 세례 요한은 감옥에서 자기 제자들 명을 예수님께 보내어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하고 물어보게 했습니다(7:19).

 

·         세례 요한이 이렇게 행한 이유는 어쩌면 그도 당시 유대인들처럼 기대했던 메시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로마 정부로부터 정지척으로 해방시켜주는 메시아와 사회적으로 공의를 행하시는 메시아와 경제적으로 풍부하게 하는 메시아를 기대했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          마디로, 세례 요한이 자기 제자들 명을 예수님께 보내어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19)하고 물어보게 이유는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는 등의 사역을 하셨지만 당시 사람들과 같이 세례 요한이 기대했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메시아상과 예수님의 모습이 달랐기 때문에 혼란을 느껴서 자기 제자들을 예수님에게 보내서 확인하고자 것입니다(참고: 인터넷).

 

(ii)                “마침 때에” 예수님께서 질병과 고통과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시다가(21) 세례 요한의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22).

 

·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예언을 인용하셔서 말씀하셨는데( 35:5, 6; 61:1) 여섯 가지 표적들은 모두 메시아임을 증거하는 이적으로서 유대인들이 구하는 것들이었습니다[(고전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제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것을 피하고 이와 같은 표적들을 언급하심으로써 자신이 메시아임을 확증하신 것입니다(호크마).

 

-          (이사야 35:5-6; 61:1)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것이며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n  여기서 메시아임을 증거하는 여섯 가지 표적들이란 (1) 맹인의 눈이 밝을 , (2) 듣는 사람의 귀하 열릴 , (3) 저는 자는 사슴 같이 것이며, (4)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할 , (4)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 (5)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칠 , (6) 포로된 자와 갇힌 자에게 놓임과 자유를 선포할 .

 

n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22절에서 세례 요한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여섯 가지 표적들입니다: (1) 맹인이 보며, (2) 걷는 사람이 걸으며, (3)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4)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5) 죽은 자가 살아나며, (6)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됨.

 

(b)   그러면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의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7:23)하고 하신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i)                  저는 누가복음 7 23 말씀의 의미를 알고자 먼저 헬라어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리했을 저는 이렇게 23절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복있는 자는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이다.

 

·         여기서그리고”[“κα”(카이)]이란 접속사는 앞선 세례 요한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인 “…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22) 연결해 줍니다.

 

-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제자들에게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증거하는 여섯 가지 표적들을 22절에서 말씀하신 이어서(“그리고”) 23절에서는 ‘복 있는 자는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그리고 여기서실족하다’라는 헬라어 단어 “σκανδαλισθ “σκανδαλίζω”(스칸달리조)에서 파송된 단어로서걸어 넘어뜨리다”, “함정에 빠뜨리다”는 뜻입니다.  단어는 미끼를 놓은 덫에 어떤 목표물이 걸려 결국 죽게 만드는 것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는 사단이 놓은 덫에 걸려 넘어져 죄를 범하고 결국은 영혼이 사망에 이르고 마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그런 뜻에서 말은 신약에서 '죄를 범하게 한다' 의미로 쓰입니다(호크마).

-          헬라어 단어가 쓰여진 문맥을 보면 세례 요한이 예수님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19)라고 물은 것처럼, 예수님의 정체성이나 복음의 메시지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의심하며 넘어지는 상황을 말합니다(인터넷).

 

n  여기서 “예수님의 정체성”이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메시아), “구원자”, 그리고 “인간과 완전한 하나님”의 성품을 지닌 “삼위일체”로 요약할 있으며, 이는 성경의 가르침과 초기 신앙고백에서 분명히 드러납니다(인터넷).

 

n  그리고 여기서 “예수님의 복음의 메시지”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영생을 얻는다는 기쁜 소식(Good News)"으로, 핵심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이며, 이를 믿는 자에게 구원이 임한다는 내용입니다(인터넷).

 

#  예수님의 정체성과 복음의 메시지를 온전히 깨닫아 의심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는 자야 말로 주님 보시기에 있는 자입니다.

 

(2)   세례 요한이 보낸(7:24) 제자들(19) 떠난 후에 예수님께서는 무리에게 세례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24).  저는 말씀을 4 가지로 나눠서 묵상하고자 합니다(참고: 11:7-15):

 

(a)   첫째로, 세례 요한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아닙니다(24).

 

(i)                  예수님은 무리에게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24)하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갈대”란 오늘은 이것을 믿고 이렇게 말하다가 내일은 저것을 믿고 저렇게 말하는 불안정하고 변덕이 심한 마음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너희가 과연 요한을 그렇게 주관이 뚜렷하지 못한 자로 이해하고 있었더냐' 것입니다.  , 예수님은 무리에게 당시 유대 광야에서 어디서든지 수있는 흔하고 하잘 없는 갈대처럼 세례 요한이 약하고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호크마).

 

·         당시 유대 땅에는 일신의 부귀와 안락을 위해 마치 바람 앞에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리며 경우에 따라서는 신앙 양심마저 팔아 넘겨버리는 배도자들과 매국노들이 수두룩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사람들의 여론이나 세상의 유혹에 동요되지 않고 거룩한 소명에 충실한 사람인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호크마).

 

-          세례 요한의 강직성은 헤롯과의 충돌 사건을 통해 뚜렷이 드러났습니다.  당시 헤롯의 악행은 묵시적으로 방관될뿐 누구 사람 감히 이를 지적하지 못했는데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공의에 따라 범죄를 공공연하게 책망하다가 결국 옥에 갇힌 신세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호크마).

 

(b)   둘째로, 세례 요한은 “화려한 옷을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가 아니었습니다(25).

 

(i)                  예수님은 무리에게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입은 사람이냐 보라 화려한 옷을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25)하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부드러운 옷”이란 곱고 감촉이 부드러운 값비싼 옷을 가리키며 당시 왕실이나 높은 지위에 있던 사람들이 주로 입던 가볍고 얇은 장식용 의류를 말합니다.  또한 당시 “화려한 옷을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헤롯의 왕궁에서 왕의 총애를 받으며 삶을 즐기고 있었던 지위와 권위를 과시하는 자들이었습니다(호크마).

 

·         그러나 세례 요한은 거칠고 값싼 약대 털옷을 입고(1:6) 가죽띠를 검소한 옷차림을 하고(3:4) 황폐한 곳에서 보잘것없는 음식을 먹으며 어려운 삶을 살았습니다.  만일 세례 요한이 권력자들에게 아부하고 그들의 귀에 달콤한 말만 골라 들려 주었더라면 근사한 옷과 음식을 누리며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호크마).

 

-          그러나 그는 왕궁의 회유 따위에 넘어가거나 무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왕의 치부까지도 과감히 책망할 아는 용기 있는 자요 또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선지자였기 때문에 온갖 고초를 겪었습니다(호크마).

 

(c)   셋째로, 세례 요한은 “선지자보다 휼륭한 자”입니다(26).

 

(i)                  예수님은 무리에게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훌륭한 자니라”(26)하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선지자보다도 훌륭한 자니라”는 말씀은 원문 헬라어대로 번역하면 ‘선지자 이상의 어떤 자’ 또는 ‘선지자보다 더욱 탁월한 자’입니다(호크마).

 

·         세례 요한이 어떤 선지자보다 탁월한 이유는 가지입니다(호크마):

 

-          (1) 그의 활동이 구약성경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단적 예로 이사야 40 3절은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말라기 4 5절에 예언된 '선지 엘리야' 바로 세례 요한을 가리킵니다.

 

-          (2) 세례 요한의 사역의 위대성 때문입니다.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이 메시야의 도래를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직접그 메시야를 보고 그를 증거하며 또한 회개의 세례를 통해 메시야의 첩경을 평탄케 한위대한 선구자였습니다: “기록된 보라 내가 사자를 앞에 보내노니 그가 앞에서 길을 준비하리라 것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27).

 

(d)   넷째로, 세례 요한은 “여자가 낳은 중에 요한보다 자가 없”습니다(28).

 

(i)                  예수님은 무리에게 “여자가 낳은 중에 요한보다 자가 없도다”(28)하고 말씀하셨는데 의미는 세례 요한이 구약 시대의 모든 선지자들과 인물들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인물이며, 메시아인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할 길을 준비한 사명을 감당한 자임을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말씀입니다(인터넷).

 

·         세례 요한은 구약 시대를 마감하고 신약 시대를 여는 중요한 선지자로서, 예수님의 오심을 알리고 직접 세례를 베풀어 구원의 역사를 준비한 사명은 세상에 태어난 어떤 사람보다 큽니다(인터넷).

 

(3)   그렇게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무리에게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28)하고 말씀하셨는데 의미는 비록 세례 요한이 여자가 낳은 중에 가장 자였지만, 세례 요한을 포함한 구약의 선지자들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인해 열린 하나님 나라에 들어온 가장 작은 자라도 영적 지위와 은혜를 누린다는 뜻입니다(인터넷).

 

(a)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자 “모든 백성과 세리들”(29) “바리새인들과 율법교사들”(30) 이렇게 반응하였습니다:

 

(i)                  “모든 백성과 세리들”: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29).

 

·         말씀은 세례 요한의 사역을 받아들인 “모든 백성들과 세리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했음을 의미합니다(인터넷).

 

-          세리(세금 징수원)들은 당시 사회에서 죄인으로 여겨졌지만, 이들은 요한의 회개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의롭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구원의 길로 나아갔음을 뜻합니다(인터넷)

 

(ii)                “바리새인들과 율법교사들”: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하므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30).

 

·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요한의 세례를 거부하며 하나님을 의롭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요한의 세례를 거부하며, 자신들의 의로움을 내세웠습니다.  이로서 그들은 자신들을 위한 하나님의 (회개하라는 메시지와 메시아를 준비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 거절하므로 그들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거슬렀습니다(인터넷).

 

-          “그들은 겉으로는 경건해 보였지만, 실제로는 진정한 회개와 순종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준비해야 하는 하나님의 뜻을 외면했습니다”(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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