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हम एक - 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 रोमियों 13:8-10] दूसरों के साथ आपके रिश्ते कैसे हैं ? इंसानी रिश्तों पर एक सदाबहार क्लासिक किताब है जो उन लोगों के लिए उपयोगी सुझाव देती है जिन्हें लोगों से जुड़ने में मुश्किल होती है : डेल कार्नेगी की * हाउ टू विन फ्रेंड्स एंड इन्फ्लुएंस पीपल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 कार्नेगी को इंसानी रिश्तों का माहिर माना जाता है। मैं आज आपके साथ इस विषय पर उनकी कुछ बातें साझा करना चाहता हूँ : (1) दूसरों में सच्ची दिलचस्पी लें ; (2) अच्छे श्रोता बनें — ऐसा आरामदायक माहौल बनाएँ जहाँ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अपने बारे में खुलकर बात कर सके ; (3)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चियों के बारे में बात करें ; (4) छोटी - छोटी सुधारों के लिए भी दिल खोलकर तारीफ़ करें ; और (5)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य की आलोचना करने , उसे कमतर आंकने या शिकायत करने से बचें। आप क्या सोचते हैं ? ये ऐसी बातें ...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8)
둘째로, “오네시모”란 사람은 빌레몬의 종으로 있다가 로마로 도피해 있던 중 바울을
만나 복음을 받고 주님께 돌아온 자입니다. 빌레몬서를 보면, 사도 바울은 오네시모를 가리켜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몬 1:10)라고 말씀하였는데 바울은 그렇게
표현할 정도로 오네시모를 귀중히 여겼습니다. 바울이 오네시모를 사랑하여 빌레몬에게 부탁하면서 그 이름의 뜻인 “유익한”을 음미해 말하기를,"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11절)
라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이 빌레몬서 1장 11절 말씀을 묵상할 때 사람을
세우는 사역에 있어서 중요한 교훈은 무익한 사람을 유익한 사람으로 세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사도 바울처럼 “해산하는 수고”[“해산의 고통”(새 번역)](갈4: 19)을 해야 합니다. 복음성가 “너는 내 아들이라”
후렴 가사입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언제나 변함없이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십자가 고통 해산의 그 고통으로 내가 너를 낳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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