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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베들레헴, 구유, 강보

베들레헴, 구유, 강보

 

 

 

 

 

첫째 단어는, “베들레헴”입니다.  베들레헴은 아기 예수께서 탄생하신 곳입니다.  이것을 미가 선지자는 예수님께서 탄생 하시기 약 700여 년 전에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5:2).  이 미가 말씀을 마태가 마태복음 2 6절에 인용하였는데 헬라어 번역은 “유다의 지도자들 중에서”입니다.  이렇게 유다 땅 베들레헴은 미가 선지자의 예언대로 “유다에서 가장 작은 마을 중의 하나이지만”(5:2) 유다의 지도자들 중에서 결코 가장 작은 자가 아닌 다윗 왕이 태어난 곳으로서 이 다윗 왕의 혈통을 통해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도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것입니다.  

 

둘째 단어는, “구유”입니다.  이 구유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축의 먹이를 담기위해 고안된 구유에 유다의 지도자들 중에서 결코 가장 작은 자가 아닌 다윗 왕의 혈통을 통해 오신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 뉘었습니다.  저는 이 구유를 아기 모세가 담겨졌던갈대 상자”와 노아의 방주(“상자방주는 히브리어로  테바)와 연관해 서 묵상할 때 예수님의 방주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사 창세전에 택하신 교회를 죄에서 자유를 누리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구원자 아기 그리스도 예수님을 보전하였습니다.

 

셋째 단어는, “강보”입니다.  저는 이 강보를 묵상할 때 “세마포”가 생각났습니다(19:40).  아기 예수님이 강보에 싸여 져 있었다는 말씀은 예수님의 탄생과 관련된 말씀이라면, 예수님의 시체가 세마포에 싸여졌다는 말씀은 예수님의 죽음과 관련된 말씀입니다.  결국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과 관련된 강보와 세마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히신 “구원의 옷”(61:10)과 장차 구속받은 우리들에게 주어질 ‘흰옷’을 생각하게 만듭니다(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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