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나의 사랑 , 나의 고민 승리장로교회 본당에서 ... 다음 주일 (2018년 7 월 8 일 ), 승리장로교회 설립 38 주년 감사 기념 연합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고자 합니다 . 지난 38 년을 뒤돌아 볼 때 특히 2 가지 추억이 생각났습니다 : 첫째 추억은 , 아마 제가 중학교 때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분명한 것은 금요기도회 때 우리 교회 식구들은 교회 건물 조그만 방에서 기도 모임을 하고 있었고 본당에서는 건물주에게 돈을 내고 빌린 사람들이 술을 마시면서 춤 파티를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때 저는 마음이 많이 아파서 하나님께 울면서 간구했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 둘째 추억은 , 1996 년도인가 교회를 이사하여 3 층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그랬는데 교회 재정이 많이 어려워서 담임 목사님이시던 아버님이 100 일 동안 산에 있는 기도원에 올라가셔서 기도하시고 주말에만 내려오셔서 예배 인도하시고 끝나면 다시 기도원으로 올라가셨던 기억이 납니다 . 이 두 가지 추억만 생각해도 하나님께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지난 38 년을 뒤돌아보면서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과정에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리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