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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하나님께서 지금도 느헤미야와 같은 주님의 종들을 감동시켜주시사 ...

하나님께서 지금도 느헤미야와 같은 주님의 종들을 감동시켜주시사  ...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자기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예루살렘을 위해 하게 하신 일을 침묵하다가 “ 그 후에 ” 그는 예루살렘 성의 지도자들과 제사장들과 귀족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우리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는지는 여러분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   예루살렘이 폐허가 되었고 그 성문들은 다 불타 버리고 말았습니다 .   자 ,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여 더 이상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합시다 .”   그리고서 느헤미야는 그들에게 “ 하나님이 나를 도우신 일과 황제가 나에게 말한 것 ” 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   그러자 그들은 ' 재건 공사를 시작합시다 .' 하고 그 일에 착수할 준비를 했습니다 ( 느헤미야 2:12, 16-1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지금도 느헤미야와 같은 주님의 종들을 감동시켜주시사 무너진 주님의 교회를 재건케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