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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모세 (2) (사도행전 7장 30-35절)

모세  (2)   [ 사도행전  7 장  30-35 절 말씀 묵상 ]   작년에 타임지가 미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명을 선정했는데 그 중  1 위는 빌게이츠도 ,  클린턴 전 대통령도 ,  부시 대통령도 아니었습니다 . ' 오프라 윈프리 ' 라는 여성 토크진행자였다고 합니다 .   그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시청자가 어림잡아 평균  1000 만이 넘고 ,  그녀의 말 한마디에 미국인들은 감동을 받는다 .   그녀가  " 가난한 고아원을 방문했는데 그곳에 도움이 필요해요 " 라고  10 초만 얘기하면 다음날 그 고아원에 수십 억의 기부금이 도착합니다 .   “이 책을 읽었는데 "  한마디 하면 그 책은 다음날 미국내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   그녀의 이런 영향력을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   그녀의 자전책 ,  「이것이 사명이다」에 나오는 네 가지 인생철학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   첫째 ,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   둘째 ,  남보다 아파하는게 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   아파 본 사람만이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것 .   셋째 ,  남보다 설레는 게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   넷째 ,  남보다 부담되는 게 있다면 그것은 강요가 아니라 사명입니다 .   그녀는 혼혈아로 태어나 가난과 아픔 속에서 자랐고 ,  혼자 공부하면서 성경 속 모세를 통해 오늘의 자신을 일구었노라고 간증합니다 ( 인터넷 ).       ...

하나님의 임재 (사도행전 7장 30-35절)

하나님의 임재     [ 사도행전 7 장 30-35 절 말씀 묵상 ]     1.   첫째로 ,  우리는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가시의 산인 시내산   가시나무떨기 불꽃 가운데   임하셨습니다 .   이렇게   “가시”란 의미나 말이 두번 나오는   것을 생각해 볼 때에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 당하고   있을 때에 무시하고 계신 하나님이 아니시라 우리의 고난 당함을 보고계시며 또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므로 우리를 구원해 ( 건져주 ) 시려고 내려오시는 ( 임하시는 )  하나님이십니다 .   2.  둘째로 ,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자에게 우리 주님께서는 그의 음성을 들려주시 는 것입니다 .   모세가 시내 산 광야에서 가시나무떨기 불꽃을 보고 기히이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갔었을 때 그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항상 하나님 의 임재를 사모해야 겠지만   특히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 더욱더 하나님 의 임재를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더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   그리고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   3.  셋째로 ,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가운데 우리의   더러운 죄를 회개해야 합 니다 .   모세에게 들려주신 하나님의 음성은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너 섰는 곳은   거룩 한   땅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