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살인죄인 게시물 표시

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했던 ( 마태복음 26:59, 현대인의 성경 ) 모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이 성전을 모독한 죄 (61 절 ) 와 신성을 모독한 죄 (63-65 절 ) 로 죽이기로 합의하였습니다 .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묶어서 끌고 가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27:1-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이신데 ( 고린도후서 5:21) 그들은 예수님을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 하는 죄인으로 여겨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   분명히 신명기 19 장 10 절은 “…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 …”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그들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사형수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   고린도후서 5 장 21 절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자기의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용기를 내어 그 사람을 지킬 수 없습니다.

자기의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용기를 내어 그 사람을 지킬 수 없습니다 .    요압 장군은 자기의 충성된 군인 우리아를 위하여 용기를 내어 우리아를 죽이려고 하는 다윗 왕의 지시를 거부했어야 했습니다 .   그러나 그에게는 그만한 용기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는 그만큼 자기의 충성된 군인인 우리아를 사랑하는 마음도 없었습니다 .   이렇게 다윗왕을 향한 요압 장군의 맹목적인 충성과 순종은 결국 다윗왕이 살인죄를 범하는데 도구로 쓰임을 받습니다 ( 사무엘하 11:14-25, 현대인의 성경 ).   자기의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용기를 내어 그 사람을 지킬 수 없습니다 .   권력을 향한 맹목적인 충성과 순종은 그저 권력자의 죄의 도구가 될 뿐입니다 .  

간통의 죄를 덮으려다가 ...

간통의 죄를 덮으려다가 ... 다윗왕은 자신의 간통의 죄를 덮으려다가 결국 밧세바의 남편인 우리아를 의도적으로 죽이는 살인죄까지 범했습니다 ( 사무엘하 11:14-17).   과연 그 정도로 다윗은 자신이 범한 간통의 죄를 덮고 싶었던 것이었을까요 아니면 그 정도로 다윗은 밧세바를 원했던 것이었을까요 ?   야고보서 1 장 15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추한 여자들?

추한 여자들?  교회 안에서 여자들끼리의 질투 ,  다윗을 질투한 사울 왕처럼 살인적인 것 같다 . 자매를 마음으로 미워하는 자매 살인죄 .

심히 간교한 자 요나답

심히 간교한 자 요나답  " 요나답 ", "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  이 사람은 " 심히 간교한 자 " 였습니다 ( 삼하 13:3).   그는 " 다윗의 다른 아들 " 암논 "(1 절 ) 의 친구로서 (3 절 )  암논이 " 다윗의 아들 압살롬 " 의 " 아름다운 누이 " " 다말 " 을 사랑하되 (1 절 ) 그녀가 "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 그녀로 인해 "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 된 것을 알고 (2 절 ) 암논에게 간교한 조언을 하므로 (5 절 ) 결국 암논으로 하여금 " 어리석은 일을 행하 " 게 하여 (12 절 ) " 억지로 " 다말과 동침했습니다 (14 절 ).   그리했던 요나답은 " 만 이 년 후에 "(23 절 ) 다말의 오라보니 압살롬이 계획을 세워 암논만 죽였는데 다윗 " 왕의 모든 아들들을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이르 " 렀을 때 (30 절 ) 다윗 왕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내 주여 젋은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한 줄로 생각하지 마옵소서 오직 암논만 죽었으리이다 그가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한 날부터 압살롬이 결심한 것이니이다 "(32 절 ).   결국 심히 간교한 요나답으로 인해 암논은 다말을 억지도 동침하였고 그 일로 다말의 오라버니 압살롬은 암논을 죽이는 간음죄와 살인죄가 다윗의 집안에 일어났습니다 .  이것은 이미 아버지 다윗이 유부녀 밧세바와 동침하고 그 죄를 덮으려고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죽인 살인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