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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술을 좋아하는 목사

술을 좋아하는 목사   “너나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서 너희 사망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영영한 규례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또 여호와가 모세로 명한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 레위기  10 장  9-11 절 ).              언젠가 미국에서 태어난  2 세 목사님들 중에 술을 마시는 목사님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   보수 신학교를 졸업했다는 분들인데 술을 마신다는 소리를 듣고 저는 좀 놀랐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목사님들이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그리 놀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아마 그 이유는 신학교에서도 유명하다는 교수님들도  cigar  담배도 피우시고 또한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괜찮다 (?) 고 가르치시고 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   저는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나면서 보고 배운 것은 목사는 술과 담배를 해서는 아니된다는 것이었는데 요즘은 적어도 술에 대해서는 성도님들뿐만 아니라 목사님들도 전보다 더 많이 열려 있는 것 같습니다 .           성경 레위기 10 장 9 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제사장 아론에게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명하고   계시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   이것이 아론과 그의 자녀들이 지켜야 할 영영한 규례로서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의 자녀들이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까봐 이 규례를 주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론에게 직접 말씀하신 이유는 아론의 아들들인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