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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간절한 마음과 달리 약한 육신은 ...

간절한 마음과 달리 약한 육신은 ...   사도 베드로의 간절한 마음은  " 모든 사람이 주님을 버린다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와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였습니다 .   그러나 그의 약한 육신은  예수님이 붙잡히셨을 때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쳐 버렸다가  예수님을 멀찍이 뒤따라 갔다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3 번이나 부인한 것입니다 ( 마가복음 14:29, 31, 50, 54, 68, 70, 71, 현대인의 성경 ).

1시간도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지 못하는 육신이 약한 자들입니다.

1시간도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지 못하는 육신이 약한 자들입니다.   절대로 예수님을 버리지 않고 ,  절대로 예수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다는 베드로의 마음은 간절했지만 ,  그는 그가 간절히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마음이 너무나 괴로와  죽을 지경 속에서 "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 고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한 시간도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지 못했습니다 , 1 시간도 말입니다 .   그 정도로 육신이 약한 자가  어떻게 절대로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 마태복음 26:31-41,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