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 예수님의 치유는 그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라는 것의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 하나님의 사랑의 신비는 그분이 우리의 고통을 없애 주신다는 것이 아니라 , 그분이 무엇보다도 우리와 함께 고통을 나누기 원하신다는 것이다 ." ( 헨리 나우웬 , “긍휼” ) -------------------- 누군가가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에 우리는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어쩔 줄 몰라 할 때가 너무나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 “어자피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예요 . 할 말도 없다고요 . 도대체 제가 무슨 소용이 있단 말입니까 ? ” ( 나우웬 ). 이러한 생각은 우리가 고통 당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의 무기력함을 솔직히 자신에게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무기력함 뿐만 아니라 무익함 속에서 고통 당하고 있는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그저 뒤에서 숨어서 기도할 때가 많치 않나 생각합니다 . 그러나 우리는 잊고 있는 진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 진리는 로마서 12 장 15 절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 ” 우리는 고통 중에서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신앙의 미를 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