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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재판을 받으시는 예수님 (1) (요한복음 18장 28절 - 19장 16절)

  재판을 받으시는 예수님 (1)       [ 요한복음 18 장 28 절 -19 장 16 절 ]              성경 요한복음 18 장 28 절을 보십시오 : “ 그들이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그들은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 현대인의 성경 ) “ 이른 아침 유대인 지도자들은 가야바의 집에서 예수님을 끌고 총독의 관저로 갔다 . 그러나 그들은 더럽혀지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으려고 총독의 관저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 여기서 “ 그들이 ”(28 절 ) 란 예수님을 붙잡아 결박하여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에 모인 산헤드린 공회에 데리고 가 심문한 결과 예수님을 신성모독 죄로 사형을 하되 유대인의 법대로 돌로 쳐 예수님을 죽이기보다 로마인의 법대로 십자가에 죽이려고 예수님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끌고 간 “ 유대인 지도자들 ” 입니다 (28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성경은 “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28 절 ) 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현대인의 성경은 “ 가야바의 집에서 예수님을 끌고 총독의 관저로 갔다 ” 고 번역을 했습니다 . 여기서 “ 관정 ”( 현대인의 성경으로는 “ 관저 ”) 은 로마 총독 빌라도의 관정으로서 비록 빌라도는 가이사랴에서 직무하고 있었지만 ( 가이사랴에 있는 빌라도의 관정 ) 오늘 본문 요한복음 18 장 28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빌라도의 “ 관정 ” 은 예루살렘에 있는 관정으로서 빌라도는 유대인의 절기 때 흩어져 있던 유대인 남자들 수십만 명 ( 많게는 백만 명이나 ) 이 절기를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올라왔었기에 혹시나 모인 그 수많은 사람들이 민란을 일으키지 않을까 해서 안정시키려고 절기 때 특별히 예루살렘에 올라와 직문을 보았던 관정을 가리킵니다 . 그 유대인 지도자들은 “ 새벽 ”[“ 이른 아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