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 말라 ” “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 누가복음 7:11-17) 하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장 11-17 절 말씀을 읽을 때에 예수님께서 “ 나인이란 성 ” 으로 가셔서 (11 절 ) 만나신 “ 독자 ”(12 절 ) 인 “ 한 죽은 ”(12 절 ) “ 청년 ”(14 절 ) 의 “ 한 어머니 ”(12 절 ) 요 “ 과부 ” 를 보시고 “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13 절 ) 고 “ 위로하셨다 ”(13 절 , 현대인의 성경 ) 는 말씀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 말씀 묵상 글의 제목을 예수님의 말씀인 “ 울지 말라 ”(13 절 ) 이라고 정했습니다 . (a) 그리고 생각난 것은 어제 주일 밤에 제가 교회 목...